① 업소명: 할리스
② 방문일시: 06/13
③ 파트너명: 카라멜라떼
④ 후기내용:
밤 늦게 할리스 방문하고 왔습니다.
그제 야근하고 아침에 끝나서 회사근방에 위치한
할리스 다행이도 24시간이라 오 다행이다...
혹시나 했는데 영업하네요...
초 건마라 힐링이 있을까 생각 했는데 마지막에 힐링이 있어서 다행이였네요 ㅎ
방이 넓고 가운 입고 간단히 샤워하고 방에서 대기합니다.
귀엽게 생기고 귀가 엘프처럼 이쁘고 눈도 쌍커풀이 짙고 와꾸 좋네요 ㅎㅎ
수줍음이 많아 보입니다 ^^ 행동도 귀엽네요 ㅎㅎ
마사지는 수준급입니다. 압도 적당하고 기분좋은 손의 지압이
생생하게 느껴집니다.
아픈 부위는 살살. 뭉친 부위는 쎄게
알아서 눈치껏 잘해주시네요.
복장도 아주 바람직하고 몸매도 좋아서 눈요기도 하고 ㅎㅎ
카라멜과 보이지 않는 밀당이 더더욱 기분좋은 시간이였네요.
가격대비 좋았어요 가성비 좋아요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