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캐슬
② 방문일시: 6.14
③ 파트너명: 콩
④ 후기내용:
스타일미팅에서
귀엽고 언니 어디 없나 부탁드렸더니
콩이 언니 추천해 주시네요.
1시간 반 정도 대기해야하긴 하는데
틀림없이 그만큼 기다려줄 가치가 있는 언니라고
실장님이 정말 자신만만하게 말씀해 주시길래 기다려보았네요.
드디어 시간이 되어 콩이 언니와 첫대면.
언니를 보는 순간 숨이 훅하고 막히더군요.
진짜 어리고 귀여워 보이네.
초롱초롱 눈망울에 꼭 다문 도톰한 입술.
어려보이면서도 묘한 색기가 흐르는 얼굴.
콩이 언니... 그 귀요미 얼굴을 해가지고선 클럽의 떼쉽판을
그냥 휘젓고 다니네요.
아래면 아래, 위면 위. 남자의 삼각편대를 어찌 그리 잘빨고 잘핥는지
역시 여자는 얼굴만 보고 믿으면 안돼.
정말 정신줄 놓고선 서비스 받다 보니 어느덧 아랫도리에선 아주 강한 사정의 신호가
혼비백산 방으로 이동해서 잠시 꼬추도 달랠겸 대화 탐을 가졌슴다.
이 요물같은 콩이 언니가 또 방으로 돌아오니 귀요미 로리로 재변신을 하네요.
어디로 튈지 모르는 통통 튀는 대화력.
이야기를 나누면서 살짝 살짝 터치해오는 것이 또 다시 남자를 불끈 일으켜 세웁니다.
아 빨려들어갈 것 같다 이 언니.
결국 그냥 두눈 질끈 감고 언니를 힘껏 껴안은 후에 강강강강강.
그리고 찍......
⑤ 총평점수: 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