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칸쵸
② 방문일시:6/12
③ 파트너명:진아
④ 후기내용:
즐달 후기써봅니다
간만에 달림이 하고 싶어져서 사이트를 서치하던중에 신촌에 칸쵸라고 업소가 하나 라구요
칸쵸라니 귀엽고 신박하네요 ㅋㅋㅋ 매니져 라인업을 보는데 진아가 눈에 띄어 실장님께 전화를 했어요
예약을 하고 진아가 있는곳으로 바로 향했어요
문을 열고보니 딱 제가 찾는 스탈의 늘씬한 아가씨가 저를 맞이해줬어요
키가 한 160 후반대 정도 보이고 슬랜더 스탈에 눈은 초롱초롱 정말 이뻣어요
이런저런 얘기를 주고받다 얼른 씻어야겠다해서 씻고 바로 시작을 했어요
키스부터 시작해 BJ까지.. 말로 표현 못할정도로 완벽했어요
저의 아랫도리가 뜨거워질때쯤 cd를 끼우고 여상으로 시작했어요
삽입된 상태에 앞 뒤로 흔들흔들 위 아래로 펌핑 해주는데 진짜 테크닉이 장난아니네요 ..ㅋㅋㅋ
이제 정상으로 진아를 기분좋게 해줬어요
저와 진아는 더더욱 달아올랐어요
옆으로 하고 뒤로 하고 저는 끝내 마무리를 해야할거같아 다시 정상위로 펌핑했어요
진아의 움찔거림과 가식없는 신음소리를 들으니 저는 극도로 흥분에 다달았어요
저의 움직임은 더더욱 빠르고 강해졌으며 진아의 신음소리는 더더욱 커졌어요
그러고 저는 신음소리를 냄과 동시에 발싸를 했어요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해버렸어요
제가 조금 지루끼가 있는지라 시간을 보니 30분가량을 그렇게 박아댔네요
와.. 오랜만에 즐달을 한거같아요
마무리를 하고 얘기를 하며 보니 진아도 만족한거같았어요
몸매 와꾸 마인드까지 다 갖춰진 진아가 같이 즐길줄도 아네요ㅋㅋ
출장을 온 저는 자주 보고싶어도 못 보는 상황이라 아쉽지만
다들 한번쯤은 꼭 보셔도 후회는 없으실거 같아 후기 남겨봐요
칸쵸 성업하시고 기회되면 또 방문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