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요정집
② 방문일시: 5월 중순
③ 파트너명: 윤아+3
④ 후기내용:
홍대 부근 오피는 처음 다녀와봤습니다! 등업이 늦어져서 후기가 많이 늦었군요 ㅜㅜ
그때를 회상하며 남은 기억을 모두 써보려 합니다.
아마 그날이 목요일이었을 겁니다. 갑자기 그날따라 욕구불만이더군요. 직업 특성 상 멀리는 못나가고 신촌 내지는 홍대 근방에서 해결을 보려고 쭉 돌려보다가 윤아 매니저가 딱 들어오더군요.
음 그날 실장님 휴대전화가 맛이 가서 연락이 많이 늦어졌습니다. 어쨌든 시간은 늦었지만 상관없다고 말씀드려서 번호 받고 입실~ 들어오자마자 '헐 오빠, 많이 기다렸지? 계속 기다렸어?'라며 걱정해주더군요. 여기서 딱 직감했습니다.
'마인드 최고다...'
마인드 내상입은 분들은 심하면 그냥 문만 열어주고 암말 없이 침대에 누워있는 사람도 있다는데 복받은거죠...ㅋㅋㅋ
화장실이 좁아서 샤워는 각각합니다. 씻고 나오는데 방망이가 많이 굶었는지 할 생각에 서더군요. 그거 보고 웃던 윤아...
그냥 누워있는건 이렇게 마인드 좋은 매니저에게 예의가 아닌 듯하여 앉아서 폰 보다가 나오는걸 보는데...우와 몸매는 콜라병에 가슴도 딱 예쁜 가슴이더라고요. 몸매 따지시는 분들에겐 강추라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어쨌든 이후에 누워서 이야기를 하는데 나이에, 지금 하는 일 서로 공유하고 마치 애인마냥 꽁냥거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사실 애인이랑 헤어진지 얼마 되지 않아 외로웠는데 그 점이 너무 좋았던거 같아요. 한창 대화를 하다가 윤아가 하는 말 '마지막 키스는 언제야?' 언젠지도 모릅니다. 사실 헤어지고 나서 업소를 알게 된거라 사실상 전여친이 마지막이었거든요. 솔직하게 말하니 '그럼 해볼까?'묻더군요. 옳다구나 키스했죠. 그러다 바로 아래로 내려가서 제 방망이를 빨아주는데... 정말 진또베기입니다. 진공청소기인줄 알았어요. 농담이 아니고 진짜로 쌀뻔했습니다. 마지막을 꽉 문채로 빨아올리는데 빠지는줄...ㅎㅎ
그렇게 여성 상위로 시작하는데 가슴이 정말 예쁘더군요. 여성상위할땐 엉덩이를 잡고 제 페이스대로 해주는걸 좀 선호하는 편인데 이번만큼은 가슴에 손이 가덥니다. 암말 없이 웃어주는 윤아...
이후 정상위->후배위->정상위 순으로 마무리 지었습니다. 특히 후배위는 몸매 감상에 정말 적합한 체위라고 말씀드릴 수 있어요. 다만 오래하면 윤아가 힘들어하니 아껴주세요...ㅜㅜ
끝내고도 옷 입는걸 도와주고 이런저런이야기 하다 나왔습니다.
다시 나온다면, 시간이 맞는다면 무조건 재방문 의사 있습니다. 성업하시길!
⑤ 총평점수: 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