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진] 만나고 왔습니다. 왕슴가녀를...
① 업소명:손맛
② 방문일시: 6월13일
③ 파트너명: 희진
④ 후기내용:
처음부터 실장님께 슴가의 중요성에 대해서 어필을 하긴 했지만...
이정도의 슴가녀를 만나게 해주신거에 대해서, 실장님께 이자리를 빌어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저때문에 아울렛에서 쇼핑하다 뛰어왔다고 하네요.....
일단 슴가는 진짜 대박사건입니다.
뱃살이 다소 만져지긴 하나, 신경쓰일 정도는 아니구요...
같이 샤워하면서 비누칠도 해주고....
살짝 맛보기 서비스도 시전합니다.
서비스는 최고봉 수준입니다.
또 메인 서비스 이후에 마지막 샤워할때도 끝까지 같이 해주는 아름다운 그녀의 모습에....
감동의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서비스는 하드한 느낌에...마무리는 입안에 훅 마무리 하였구요.....
참젖의 출렁임에 50분이 마치 5초처럼 느껴질 정도로 빠르게 지나갔습니다.
역시나 립카페 핸플은 어딜가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누구를 만나느냐가 중요하다는 옛 선배님들의 말씀이 생각 나는 하루였습니다.
다만 아쉬운게 있다면 다소 시크한 느낌의 말투가...좀 옥의 티라고 하면 티지만..
전...개인적으로 시크한 언냐에게 후한 점수를 주는 느낌적인 상남자라...
하여간 참젖의 거대함을 느껴보시고 싶은분은 강추합니다.
그녀를 오늘 부로 용인의 왕참젖녀로 임명합니다.
감사합니다.
⑤ 총평점수: 100점 만점에 93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