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부천 푸잉
② 방문일시: 06/15
③ 파트너명: 마이
④ 후기내용:
한 2주간을 마이가 일하는지 안하는지 2틀에 한번꼴로 전화를 해봅니다.
계속 쉰다네요 ㅎㅎ 캣이라는 친구가 와서 그런가요? 원래 마이가 이 가게 에이스인걸로 아는데... 실장님 스트레스쌓일듯...
(딴 친구 보면 되지 않나요? 하시지만 이 친구는 진짜 입니다. 기다리다 못해 다른 친구를 봤었지만 기대에 못미쳤어요... 이 친구는 애인모드 일품 장키단키 빼는것도 없고 와꾸도 상타치!!)
왜그러나 물어봤더니 이뻐질라고 얼굴에 뭘 한다는데 실장님도 잘모르겠다고
드뎌 오늘 출근부 찍듯 전화를 해봅니다.
오늘은 가능할수도 있다네요. 실장님이 언니한테 물어보고 금방 연락준다네요.
잠시 후 실장님이 전화를 주십니다.
한시간 뒤에 가능하시다고~!!!! 하하하하!
부리나케 꽃단장하고 달려가 봅니다. 잘보여야줘~ㅋㅋㅋ 오랜간만에 보는데
도착 후에 연락드리니 문자로 호수를 배정 받습니다~
안녕~!! 마이~!ㅎㅎㅎㅎ
마이도 저를 알아보고 함박 웃음을 지으며 오빠하며 안깁니다
어머... 그리웠던 몸냄새 그리웠던 살결을 부대니 똘똘이가 바로 기립!!ㅎㅎㅎ
근데 마이가 눈을 피해요~
왜그러나 물어보니 쑥스럽다네요ㅎㅎ 아하~ 얼굴한거 티나서 그런가요??
그래서 마이야 너는 더 이뻐졌어~ 했더니 오빠 똘똘이는 더 커졌어....ㅋㅋㅋㅋ
익숙하게 후딱 씻고 룰루랄라 침대로 달려 갑니다~
근황에 대해서 이거저거 묻다가 몸을 더듬고 제가 먼저 역립을 합니다~
저는 서비스족이 아니라 해주는걸 좋아합니다~
탐스런 꽉찬 b컵과 빨기좋은 유두~ 냠냠~~
군살 없는 슬림한 몸~ 점점 밑으로 내려가 마이의 소중이를 탐닉합니다~
제가 이 친구를 보는 이유가 여기서 나오죠~
이쁜아이가 가식없는 신음소릴 작렬하면서 바로 콸콸 터지는 보짓물!!
이 친구는 젤을 절대 안씁니다. 적어도 저랑 여러번 만나보면서 한번도 젤을 쓴적을 본적이 없습니다~
보짓물을이 진짜 흥건해요~!
이 친구도 한 2주 일안하가 오늘 첫 상대가 저라 그런지
느낌이 좋았나??ㅋㅋ 진짜 수도튼듯 보짓물이 콸콸!!
이미 소중이 공략전 부터 입구가 물로 가득차 있어요~~ㅎㅎㅎ
잘 먹겠습니다~~! 후루훌루구루후루루룰룩~~~
제 얼굴이 보짓물과 제 침으로 범벅! ㅎㅎㅎ
이미 마이는 고개가 졋혀져서 신음이 터지고~
제 혀로 마이의 소중이를 구석구석 탐닉해 줍니다~
이윽고 콘을 씌우고 질척한 소중이에 밀어넣오 봅니다~
오... 따뜻하고 좁디좁은 소중이.... 그리웠다...
다른 자세가 필요없습니다~
정자세로 그대로 폭풍키스 후 발싸~!
이미 끝났는데도 마이는 아직도 느끼는지 계속 키스를 하면서 허리를 돌리는.....
차마 끝났다고 말하기 무안해서 그대로 냅뒀습니다 ㅎㅎㅎ
쪼그라드는 똘똘이에 마이가 눈치 챘네요,,, 오빠 피니쉬?
어 쏘리...ㅎㅎㅎ
마이가 손으로 본인 소중이에 손을 가져다대더니 손가락에 듬뿍 보짓물을 묻히더니
오빠 아이돈노... 와이 매니매니...ㅋㅋㅋㅋㅋ
넌 원래 많았어 마이야~ㅋㅋㅋ
남은시간 꼭 끌어안고 이야기하다가 키스 찌찌만지기 등등 하다가 나옵니다~
오랜만에 아주 시원한 발싸 였습니다~
오빠가 마이 긂었었다~ 너 땜에~
⑤ 총평점수:
추천- 마인드, 와꾸, 슬림, 애인모드, feat 노젤!
비추- 노매너, 극진상
매너가 즐달을 만듭니다.
좆같이 대하면 매니저들도 좆같이 대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