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선릉-마돈나
② 방문일시: 06.11
③ 파트너명: 소원
④ 후기내용: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선릉 마돈나에 다녀왔습니다 ^^
이렇게 좋은 기회를 주신, 휴게텔 장관님과, 업소에 감사 말씀 드립니다.
마돈나는, 립카페 마돈나의 바로 옆입니다.
정말 반대쪽 문이 업장이었네요!
주말에 왔을때 한꺼번에 들릴 수 있었는데, 그땐 몰랐습니다.
문은 다르지만, 붙어있는 업소로 판단하시면 될 것같습니다.
뭔가 한번 물을 빼고, 시원 섭섭할때 바로 립코스를 달릴 수 있겠더라고요 ^^
립코스는 공용 샤워실이지만,
휴게코스는 방 안에, 샤워실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꼼꼼히 씻기엔,
개인 샤워실이 좋지요 ^^
로드형 휴게텔이지만, 깔끔하게 정돈된 느낌이 정갈하니 보기 좋더군요.
그리고 들어오는, 소원씨.
뚜렷한 인상의 룸삘 처자입니다.
강남 클럽같은 곳에 조명 받고있으면,
아우라가 상당할 것 같단 느낌이 들었습니다.
뽀얀 피부에 눈에 띄는 문신도 없었으며,
가슴은 꽉찬 B컵 정도 되어보였습니다.
근데, 제가 느끼기에 이처자는, 골반 힙라인이 너무 육감적이었습니다.
그리고 서비스 마인드가 야무집니다.
먼저 다가와주며 리드하는 관계를 갖는데,
기분이 참 묘하더군요 ^^
그래도 어느정도 수동적인 친구들만 봐왔던터라
이렇게 즐기듯이 몰아치는 처자는,
안마가아닌 휴게에선 처음 보는것 같았습니다 ^^
정말 열렬하게 쑤시고,
뇌리에 남을 만한 추억이 되었던것 같습니다.
아무 문제없이 즐겁게 마무리까지 하였고,
역동적으로 움직이고 나니, 출출해져서
예정에 없던 식사까지 근처에서 하고,
귀가하였습니다 ^^
끝 
⑤ 총평점수: 제대로 할 수있게 즐기면서 일하는 프로! 천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