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손맛
② 방문일시: 어제
③ 파트너명: 혜교
④ 후기내용: 손맛또 들렸습니다
저번에 혜교씨가 너무 이뻐서 만족했기에
이번에도 혜교매니저로 부탁드리고 다녀왔네요
지난번에는 이쁜 얼굴에 대화를 너무 많이 하다 나온거같아서
이번에는 적당히 얘기나눈후 몸의대화를 나누려고 빨리씻고 나왔습니다
이쁜입술에 뽀뽀도 하고 애인같은 달달한 시간을 보냈네요
가녀린손에 불끈해져있는 제 분신이 잡히니
걷잡을수가 없네요 ㅋㅋ 입으로 깊게 빨아주는데
안나올수가 없는 스킬입니다.
도톰함 입술의 압까지 느껴버리니
자동적으로 발사가 되네요
나온다고 말하니 얼른 입으로 받아주네요
개운한 기분으로 씻고 퇴실합니다
와꾸가 정말 열일하는 매니저 혜교였네요 ㅎㅎ
⑤ 총평점수: 이쪽동네에서 흔치않은 급인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