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카카오
② 방문일시: 6월 6일
③ 파트너명: 시아
④ 후기내용:
안녕하세요? ㅎㅎ
첫 후기입니다. ^^
오래 전부터 아직도 보고있는
존예 여신님 시아양 후기 오랜만에 써보려합니다~
재밌게 봐주세요^^*
존예 여신님 시아를 짧게 요약하면..
외모 : 헬로비너스 앨리스
다른 후기보면 아이린이다.. 뭐다 다양하게 나오는데
내 눈에는 아직도 헬로비너스 앨리스다.
마인드 : 조여정

조여정.. 얼굴 이쁜데 단아한데 남자 마음을 다 아는
그런 처자라 할까? 슴가 꼭지 '시계방향으로'
돌려주고 싶은 그런 처자
몸매 : C+ 소유의 쭉 뻗은 슬랜더 바디
160 초중반의 키, 피부매끄러움
스킬 및 가능서비스
키스, 역립, 69, 부비부비, 하비욧, 입싸,
똥까시, 동반샤워, 전 코스프레 가능, 전신스타킹
존예 여신님인데 넣는거 빼고 그냥 다 된다..
그리고 스킬도 너무나도 연마해서 다 잘 한다 ㅋㅋㅋ
이게 내가 여기에 온 이유야 (만남)
어제 아는형님과 달림을 다녀왔다..
스킬도 영~ 아니고.. 일단 와꾸가 너무 딸렸다 ㅠ
흐.. 이 내상을 어떻게 풀까?
역시 시아를 보는게 좋겠어!
카카오로 전화를 하고 예약을 한다! (로드샵입니다)
카카오에선 다양한 코스프레를 하고 있으니 참고 하셔요~


인기가 좋아 예약이 항상 차있는 시아..
운좋게 예약이 되었다.
업소 입장후 가볍게 씻고 대기하다보니
똑! 똑! 가벼운 노크를 하고
몸매쩔고 이쁜 시아가 들어온다.
역시나 나를 알아봐준다. 너무나 좋다 ㅠ
그 동안의 안부를 서로 묻고 바로 서비스에 들어간다..
모두가 그녀를 바라보지만
그녀는 너를 오직바라본다. (서비스)
내가 굳이 설명을 하지 않더라도 천안이나 핸플쪽에서는
시아의 인지도는 상당히 큰 것같다.. 존나 이쁘니까..
하지만 내가 예약하고 그 시간 동안은 시아는 '내 여자가 된다'
나 : 시아씨 누워봐 시아씨꺼 빨고 싶어 ~
시아 : ㅇㅋ
시아를 눕히고 가벼운 키스를 나누었다.~
시아가 눈을 살짝 떠서 나를 바라봐줘서 심쿵! ㄷㄷ

나는 가벼운 애무를 하며
시아의 꽃잎으로가 이쁜 꽃잎을 빨아보았다..
꽃잎을 빨며 살짝살짝 시아의 얼굴을 보았는데
소리는 내지 않지만 느끼는 모습을 보니 흥분이 된다.. 벌써
발기가 되었다. ㅋㅋㅋ
충분히 빨고서 나는 눕고
시아가 애무하기 시작했다..
이때 완전 10단 콤보도 아니고 여러기술이 한꺼번에 나온다.
상체 애무하고 부비하고 BJ하고 자세 돌려서 몸매를
슴가부터해서 꽃잎까지 내 눈에 싹다 보여주고..
여기까지 진행하다가..
나 : 응까시 해줘~ 시아씨 ♥~
시아 : ㅇㅋ~
시아가 응꼬에 가그린을 한 번 바르더니 응까시가 들어온다..
역시나 훌륭한 혀놀림이다 ㅠ
눈물이 핑~ 돌정도로 좋았다.
괴성도 질러 본다 ㄷㄷ
응까시하고 꺽기도하는데 이것도 맛있게 잘 한다. ㅋㅋㅋ
절정의 쾌락을 맛보고
이제 발사만을 남겨둔 시점..
시아가 손을 움직이며 목까시와 귀까시를 연달아 해준다.
간질간질하면서 흥분도는 배가 된다.
이제 참을수 없을 것 같다..
나 : 윽!! 나올거 같아 !!
시아 : 읍!! 읍!!
입을 바로 떼지 않고 입에 압을 더해줘서
발싸 후 쾌감을 더해주었다 ㅠ
그리고 바로 가글 청룡~
청룡 후 시아가 씻겨주는데 구석구석 정성스럽게 씻겨준다.
좋은 서비스에 또 한번 감동한다.
그녀는 움직일 때마다 빛이나고 (마무리 토크)
다 씻겨주고 나에게 음료수를 주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한다.
역시나 대화주제는 딱하나다.. 시아 이쁘다.. 칭찬세레 ㅋㅋㅋ
시아는 계속 볼 것 같다..
감사인사

지금까지 긴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재밌게 보셨다면 댓글과 남겨주세요 ^^*
제 후기글에 오신분들 모두 행운이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⑤ 총평점수: 10 /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