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업소명:손맛
② 방문일시: 점심 이 후
③ 파트너명:희진
④ 후기내용:한동안은 안달리고 현자로 지낼수 있을꺼같습니다 희진씨를 보고 왔는데 후회없는 시간으로
기빨리고 와가지고 지금은 그냥 해탈의 경지느낌입니다
키스로 찐하게 달아오른 후에 역립부터 시작해서 사운드와 휘어지는 활어반응으로 온몸과 쭈니어를 달구고
들어갔습니다 희진씨 몸매는 탱탱해가지고 만질때 너무 찰집니다
빵빵한 힙 참젖의 풍만함 쓰다보니 다시 생각이 나네요
쿨하고 화끈하게 들어오는 스킨쉽과 서비스 쭈니어를 물고는 아이컨텍해주면 열렬히 빨아주면서 혀로는 쉴새없이
돌려주는 자세 좋구요 뒷판으로 넘어가 떵까시를 해주는데 등빨을 쓸어내리면서 떵꼬주변까지 싹싹 핥아 제 쭈니어를
후끈하게 대펴줍니다 꼼지락 대기를 몇번 69를 하면서 희진씨가 쭈니어를 사정없이 압박하면서 쭉쭉 빨아줘가지고
빵빵한 엉덩이 주물럭대면서 발사해버렸습니다 발사하는 도중에도 계속해서 빨아줘서 기분이 날아갈겄같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