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손맛
② 방문일시: 6월13일
③ 파트너명: 예슬
④ 후기내용:
동탄에서 서식하다가, 용인으로 이사온지 어언 6개월만에...
손맛의 소문을 듣고 처음으로 입성하였습니다.
만난 언냐는 예슬....
한예슬을 기대하며 문을 열었습니다.
한예슬과는 싱크로율 3%....이지만...
작고 아담한 아가씨네요.....
대화를 이끌어가는게 정말 여자친구처럼 자연스러운 분위기로 이끌어갑니다.
편안한 느낌을 주는 아가씨 입니다....
여친모드로는 100점을 주고 싶네요......
서비스는 약간 하드한 느낌.
특징은 역립이 정말 좋습니다... 특히 리액션은 진심 정상급....
외모는 참한 느낌입니다.
아직도..손목이 얼얼하네요.... 왜 손목이 아프냐는 여러분들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간단히 정리하자면...
1. 아담사이즈의 참한 외모
2. A컵이라 써있지만 B컵느낌의 참젖
3. 편안한 여친 느낌
4. 역립 리액션은 소라이오이급?
5. 서비스는 약간 하드라고 해야하? 소프트는 아니지만 하드하지도 않습니다.
전반적으로 만족했습니다.
실장님 감사합니다. 근데 손목이 좀 아프네요.....ㅋㅋㅋㅋ
강추합니다.
⑤ 총평점수: 100점 만점에 92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