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바른
② 방문일시: 6/7
③ 파트너명: 유라
④ 후기내용:
쉬는날에 티비보며 뒹굴거리다 급달림신이 오셔서 일전에 한번 가보고 싶었던 바른으로 전화를...
실장님께 와꾸 좋은애 추천해달라고 했더니 유라를 추천해주시네요
긴 말 안한다며 한 와꾸에 몸매가 아주 환장한다고...현 필라테스 강사라 하더군요...바로 콜~!!ㅋㅋㅋ
실장님 말만 믿고 예약 했습니다 도착해서 실장님이 알려주신 방호수로 냅다 올라갔네여
올라가서 확인한 유라의 얼굴과 몸매......
첫인상은 누가봐도 예쁘다라는 말이 나올정도로 예쁘게 생겼습니다 제 마음에 쏙 드네요^^
방에 들어가자마자 냉장고에서 물을 꺼내 목을 축이며 대화를 나누는데
제 머릿속은 이미 빨리 벗겨서 하고싶다는 생각뿐..ㅋ
빨리 대화를 마치고 샤워실로 가서 벗은 몸을 감상하는데 확실히 몸매도 좋네요
비율도 좋아서 벗은 몸이 더 매력적이었습니다. 빠르게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 누웠더니
유라도 바로 뒤 따라와 침대에 눕자마자 애무를 시작하네요 가슴부터 천천히 내려가면서 해주는데
오우 느낌 죽여줬습니다 잘하네요^^ 흥분을 시킬 줄 알아요~
저도 보답의 의미로 유라의 온몸 구석구석을 탐험하는데 조개도 모양 이쁘게 생기고 좋네요^^
CD 장착하고 삽입~! 쪼임도 좋고 반응도 좋아요~
여러자세로 즐기다가 마무리는 다시 정자세로 바꿔서 발싸했습니다^^
와꾸나 몸매만 봐도 꼴릴만큼 눈도 즐겁고, 반응도 역시 좋고~ 아주 만족한 달림이었습니다~ㅎㅎ
유라의 쪼임....운동을 꾸준히해서인지....내 존슨...과장 조금 보태서 짤리는줄 알았네요...ㅋㅋ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