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스타킹
② 방문일시: 6.14
③ 파트너명: 미미
④ 후기내용: 퇴근하는길에 문자가 한통~~ 마누라 친정행~
그때부터 머리가 복잡하네요 어디로 갈지 ㅋㅋㅋ
저번에 갔던 스타킹에 전화해서 미미씨 예약~~바로되긴 처음인거같네여..
그래 오늘 확실하게 코풀고 오자~~맘먹고 집을지나쳐 고고고
땀을 많이 흘려서 샤워를 아니 그냥 목욕을 한후~~방에 눕~~~
아~~천국이따로없네요....캔맥주 하나있었음~~~^^좋았겠닼ㅋㅋ
미미씨 들어와서 놀라네요~오빠?하며 반갑게 맞아 주네요..
스타트 기분 쫄깃~~ㅎㅎ목이아프다고 하니 알아듣고
목을 안마해주는데 엄한놈이 화를 내고 있네여~~ㅋㅋ
이제는 바로 눕고 가운을 풀어해치며 똘똘이를 자랑하니..미미씨 웃는데
엄청 귀엽네요~~서비스로 바로 전환~~
미미씨 눈빛이 달라지네요..아~~~~귀엽다 섹시해지니 더욱 꼴릿~~
미미씨 스킬이 엄청나다는건 저도 알고 있기에 벌써부터 상상하며
싸비스를 받는데 역시나 대단하네요..진짜 고수들에게만 있는 스킬이
느껴지네요...이제는 왼만한 스킬로는 성이 안찰거같네요....
사람이 어떻게 받기만 할수있나요?오고가는게 정이지요...
나도 써비스를?ㅋㅋㅋㅋ가슴을 주무르며 후루룹~냠냠....
밑으로 내려가서 ㅎㅎㅎ후루룹 후루룹 후루룹~~~
흥분했는지 미미씨가 제위로 올라와서 제동생과알들까지 아주많이 이뻐해주네요..
나도 미미씨 동생을 어루만져주며 이뻐해주었죠~~정말이지 미미씨스킬은...^^
그러던중 발싸~~~집에가서 맥주한잔하고 바로 잠들고싶네요~~
⑤ 총평점수: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