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헤븐
② 방문일시: ?
③ 파트너명: 현서
④ 후기내용:
요새 전체적으로 오피쪽이 많이 약해진듯 싶네요.
그래도 언제나 방문하는 헤븐
오늘도 하늘나라 여행을 떠나 봅니다.
현서. 의정부도 이제 +4 아니면 +3이네요.
점점 올라가는데 생각만큼 값어치를 못하는 분들이 간혹 있는게
너무 큰 함정일 듯 싶습니다.
각설하고. 실장님의 추천을 받고 현서 미팅해봅니다.
20초반의 나이답게 파릇파릇합니다.
다만 아쉬운 것은 바스트 자연주의인 저에게 젤 큰 마이너스 ㅠㅠ 튜닝이네요.
본인이 뭐라 언급은 안했지만 아시죠. 만져보면 느낌 팍 오죠.
그래도 나름 열심히 애무하려는 자세를 보고 열심히 집중해 봅니다.
이 분도 그렇게 이쪽에 입성한지 얼마 안되셔서 어떻게 보면 서비스는 약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물어가면서 열심히 하려고 하니 그냥 므흣하게 받아 봅니다.
잘하지는 못하지만 오래도록 혀를 사용해서 열심히 존슨을 괴롭혀주셔서 불끈 화났네요.
장갑 착용후 펌핑 운동 돌입해 봅니다.
본래는 진한 딥키스와 두손은 바스트 양쪽 주물떡 거리면서 펌핑하는게 최고인데...
튜닝인게 살짝 아쉬울 뿐입니다.
그래도 뒷치기 할때 라인 제법 꼴릿하니 매력적이라 열심히 박아봅니다.
정말 체력이 저질이라 기본 십여분도 못채우네요. 요새 왜케 정력이 딸리는지 ㅋㅋ
그래도 마지막까지 시원한 발사를 위해 공격적인 혀가 현서 매니저의 혀를 사정없이 엎치락 뒤치락하면서
물컹물컹한 혀의 폭주를 느끼면서 살짝 아쉬운 튜닝 바스트를 움켜주면서 시원하게 성공합니다.
⑤ 총평점수: 바스트 살짝 아쉽지만 열심히 하려는 어리숙한 매력적인 매니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