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인천 버디② 방문일시: 오늘로부터 5일전 야간 6월 8일③ 파트너명: 지우④ 후기내용:
오늘은 즐거운 불토입니다. 남들은 쉬는데 저는 출근해서 일했습니다 ㅠㅠ
물론 일찍끝나기는 했지만, 일한다는 사실에 한숨만...ㅠㅠ
일 끝나고 집에 일찍 와 있었는데
할거는 없고 급꼴림의 신호는 와서
버디에 전화를 걸어보았습니다
물어보니 지우매니저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예약을 하고 부리나케 옷을 갈아입고 출발했습니다
도착해서 금액을 결제하고 기다리니 지우매니저가 들어왔습니다
저를 반갑게 맞이해주었습니다
제가 그날 첫 손님이라고 하더군요 저도 기분이 좋았습니다.
나는 하의를 탈의하고 그녀는 물티슈로 1차 예선전을 한 다음
입으로 본격적인 2차 본선 진출을 시작했습니다
나는 질 수 없어서 10분인가를 끈질기게 버텼지만
그녀의 너무 강한 공격에 완벽한 패배를 하고
그녀의 입안에 모든 것을 갖다 바치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2차공격으로
청룡열차 공격을 받았습니다.
2차공격을 받는 동안 나의 전신이 기분좋게 꿈틀거리면서 감각을 느꼈습니다.
그렇게 해서 완벽한 항복 선언
그래서 덕분에 기분좋게 목숨을 구했습니다^^
기분좋게 퇴실 후 집가서 꿀잠을 잤습니다
정말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감사합니다.
⑤ 총평점수:
100점 만점 100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