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777마사지
② 방문일시: 6월14일
③ 파트너명: 루씨
④ 후기내용:
피곤해서인지 입주변에 한두개 여드름처럼 올라오고
만지면 민감한부위라 굉장히 아픔...
거기에 눈썹쪽에 까지 비슷한데 올라와서
걱정대어 지인들에게 물어보니 스트레스와 피로하면 이런게 올라온적이있다함
안정감을 되찾고 힐링이 필요한거같아 마사지와 서비스 받으러 777마사지에 방문
실장님과 상황을 얘기하니 알겠다고 방배정해줍니다
일단 들어오는 매니저는 루씨라고 합니다
키도 적당하고 슴가 크고 날씬하네요 보기만 해도 좋은 분입니다
엎드려서 본격적인 마사지가 시작됩니다
보통 내가 느껴본 아로마 마사지보다 훨씬 섬세한 압이 느껴지게 진행되고
손과 팔바닥 그리고 다리 진짜 온몸을 써서 부드럽게 펴주듯 진행해주는데...
나쁜기가 다 빠져나가는 느낌...
그렇게 한참 마사지를 받고 몸을 최대로 릴렉스시키고 진정시켜줍니다
마무리는 부드럽고 살살 흥분을끌어올려주니까 아주 자연스럽게 진행되네요
딜을 받을까 말까 하다가 아무래도 언니몸매가 꼴릿해서 ㅋㅋㅋ받았습니다
끈적한 시간후에 뭔가 벅찬듯한 느낌에 강력하게 쏟아내며 발사됩니다
정말 마사지효과톡톡히 봤습니다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