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엔조이
② 방문일시: 6.15
③ 파트너명: 아리
④ 후기내용:
아리를 만났다 음탕한 눈빛으로 날 보며 인사를 한다
근데 한국말 정말 잘한다 내 말 다 알아 듣는다
장난까지 치는 여유를 보이며 한국말을 맘껏 뽐낸다
장난도 잘 받아주고 섹드립도 잘 받아친다
외국인이랑 대화를 많이 해 본적이 없는데 이거이거
재밌네? 이제 샤워하러 가자길래 갔다 이게이게 몸좀 씻겨 주더니
바로 샤워 사까지 돌입하네? 나도 아리 머리 끄댕이 잡고 열심히
존슨을 불 태웠다 샤워 끝나고 침대로 가서 69도 좀 하고 애무도 받고
아리가 우리말도 되니까 겁나게 편했다 해 달라는거 다 해주고
69도 열심히 하고 와꾸도 반반한게 꼴릿 꼴릿 하더라
가슴도 팍팍 만지면서 내 기둥을 열심히 흔들어 댓다
소리도 잘 내는게 아주 봉지도 타고났다 꽉 좁히는게 완전 좁보자
열심히 운동 하는데 음탕한 표정으로 날 쳐다 보는게 아주
어린 암캐가 내 흥분도를 올리더라
열심히 불태우며 얼싸 질렀다ㅋ
음탕한 20살 암캐 좁보영계 맘에든다
아주 경렬한 시간을 보냈다
와꾸보 반반한게 몸매도 군살하나 없다 봉지는 얼마나 좁보던지 ㅋ
⑤ 총평점수:
만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