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떡집
② 방문일시:2019/06/15
③ 파트너명:수수경단
④ 후기내용:
이제 매미가 활동할 계절이왔는지 지난밤에 개구리가 구슬프게 울어대더군요
나이가 한살두살먹어감에 따라 외로움이 사무치게 올라와서 안되겠다는 생각에
연락을 하고갔습니다
너무마른스타일은 별로라 사장님께 말씀드렸더니 몸매좋고 떡감좋은 아가씨있다고 추천해주시더군요
그렇게 문을 노크하고 살며시 열리는문 여우같은 눈망울에 단발 큰가슴이 처음에 눈에 들어오더군요
딱 제가 좋아하는 그런 스타일이였어요
입장하자마자 키스부터 퍼부었습니다. 제가 약간 하드한 스타일이라 리드할려고하는부분이있어요
키스받자마자 그런생각이 싹달아나더군요
서로 허겁지겁 뭐에 쫒기는 사람들처럼 서로 키스와함께 몸을 더듬고 옷을 벗기고 샤워실로 바로 갔습니다
거기서도 키스와 애무의 환장파티였습니다
그대로 흥분한저랑 수수경단은 침대로 가기도전에 삽입 바로 계단잡고 뒷치로 시작했습니다
쿵쿵거리는소리가 방안을 가득채울때 분출...
수수경단도그렇고 저도그렇고 땀으로 범벅을 한채로 후들거리는 다리를 끌고 샤워를하고 나왔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너무 즐겁고 후회없었던 시간을 보낸거같아서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