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분당 - 캣츠
② 방문일시: 6월 14
③ 파트너명: 윤아 ( 3.5)
④ 후기내용:
주간시간대에 어떤아가씨들이 있나 궁굼해서
프로필좀 보고있다가 그대로 말려버렸음
회사에서도 짬밥이 안되서 심부름같은거 많이하는데
그핑계로 나갈일도 많이생기고해서
요즘같은때에는 이삼일에 한번꼴로 놀러다니고 있던와중에
우연히 캣츠라는데를 알게되서 프로필보다가
궁굼해서 한번 가봤음
처음엔 인증문제로 짜증나면 포기하려고했는데
뭐 5분도 안걸리고 바로 패스 소리해주시는 실장님
덕분에 예약까지 5분안짝으로 완료
실장님이 추천주시는 언니로 보겠다고 했더니
윤아를 소개시켜줌
정확히 30분뒤 예약된다고 하는데
마침 가는시간이 20분이니 딱맞을거같아서 예약후 도착
커피한잔씩 사들고가서 나란히 앉아서 마시며
얼굴 구경좀 하겠다고 했더니 부끄럽다는듯 웃는데
귀엽기도하고 나이가 진심 깡패임
얼추 대략봐도 20이나 21쯤 될 동안인지도 모를 어린나이대
몸매는 160 초반에 슬림핏 가지고있는 몸매지만 슴가는 c컵 바스트
몸매 유심히 위아래로 훑어보면 상급 몸매임
피부도 뽀얘서 손이 가게끔 유혹하는듯한 피부의 몸매임
처음에는 부끄러운게 컨셉인가 했더만 그냥 그게 성향임
연애할때도 신음소리가 작렬을 해줌 알피엠이 빨라질수록 몸도 뒤틀리고
신음소리도 커져서 연애할맛 제대로 났음
윤아는 거의 청순쪽에 가까운 민삘녀인데 연애할때 신음소리나
반응이 포텐터질줄은 몰랐음
져도 첨 가본거지만 언니제대로 만나서 간만에 운동아닌 운동 제대로 하고나옴
가성비 진짜 좋아여 ( 윤아 추천 꾸욱 )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