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솜사탕
② 방문일시:5/17
③ 파트너명:아라+3
④ 후기내용:
늦은저녁 술을한잔마시고 사이트를검색해
실장님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저는 몸매좋은애로 부탁드린다고 애기를하니
실장님이 바로 아라씨라는 사람을 연결해주네요
저는 설렘반긴장반으로 택시를타고 달려갔습니다
문을 열었는데 얼굴이뽀얗고 몸매가 아주좋은 아라씨가 웃으면 반겨주웠습니다
저는그순간 속으로 여기가 천국인걸 알았습니다.
쇼파에앉자 잠깐애기를하고 잇는데 팔짱를끼워줬습니다
그순간 바로 제똘똘이가 바로 부풀어올라버렸습니다
옷를벗고 바로 샤워실로들어가니
거품목욕를 해주면서 제똘똘이를 만줘주는데 정말 쌀것같은기분이였어요
샤워를 마치고 본격적으로 애무타임를 가졌는데
키스를해주고 제꼭지를 핧아주는데 정말 감당할수가없어
바로 제똘똘이를 집어넣었습니다
아라씨는 그렇게빨리하면 흥분를 빨리해버린다고 조금은 릴렉스가필요하다면서
아라씨가 먼저 위로올라와줬습니다 저는 이게 인생이구나라는걸 알아죠
몇분이흘러 땀에졎어 행복한 시간를 보낸후에 1시간 연장이 되냐고 실장님한테 연락를하고 된다고 해서
바로 1시간연장를 한뒤 저에 모든 스킬를 발휘 아라씨와 행복한시간를 가졌습니다
모든게 끝난뒤 아라씨와 얘기를 나누면서 콜이 울려 저는 일주일후에 또온다고 하고 인사를 하며 퇴실을 하였습니다
정말 간만에 좋은 매니져만나서 행복합니다 !!!!!
⑤ 총평점수: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