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동탄 옥타곤
동탄옥타곤실장 작성일 : 2019-06-14 (금) 02:20 조회 : 15,736,85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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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방문일시: 6월14일
③ 파트너명: +4시연
===> 제가본 그녀 프로필
**신장:약160
**와꾸:예쁨
**몸매:예쁜자연산 c컵슴가에 벗은몸매가 더 예쁨.
**몸무게:약48kg정도
**마인드:실장님이 강력추천 주실 정도로 최고
**서비스:샤워서비스는 기본 화려한 애무서비스장착
④ 후기내용: 몇일전에 보려햇던 친구 아니 이젠 지명이지요.몇일전에 약간에 오해가 있어서 그녀를 못 보고 올라왓엇는데 제 마음 한구석에 그녀에 대한 미안함이 가득 자리잡고 잇더군요.
늦은시간 일을 마치고 나니 갑자기 그녀 생각이 또나서 실장님께 문의를 해봅니다.새벽 시간때에 가능하다는 말씀에 머뭇거리다 결국 그녀를 보는게 좋겟다 싶어 예약을 잡고 동탄으로 향해봅니다.
그녀를 본지 한동안 지난듯 합니다.설레는 마음을 안고 시간 맞춰 도착하고 도착 문자드리니 잠시후에 접견할수 잇도록 전화주시네요. 그녀방으로 올라가 방문을 두드리니 문앞에서서 배꼽인사를 건내며 와락 안겨 옵니다.
찐하게 입마춤을 하고난후 물한잔 부탁하고 잠시 대화를 이어가봅니다.이야기 하는 동안 제 똘똘이를 어루만지며 가만두지 않네요.ㅎㅎ 콱 !!잡아먹는다햇더니 오늘은 자기가 해주겟다합니다.
이런 고마울때가 잇나요. 오늘은 시체모드를 즐길수 있엇습니다.천천히 들어오는 그녀에 썹스를 느끼면서 제몸을 그녀에게 맞겨봅니다.야릇한 목소리로 애간장을 녹이고 살짝씩 스치는 그녀 손길에 이미 제 거시기는 하늘를 찌르고 잇네요.
그녀에 예쁜가슴을 움켜잡고 양쪽을 오가며 빨아보는데 달콤하니 너무조으네요.혀를 놀려줄때마다 야륵한 신음소리에 더 흥분되어서는 침대로 이동해봅니다. 침대에서의 본격적인 그녀에 썹스가 들어 오네요.
콘 착용과함께 그녀에 여상으로 먼저 시작하는데 삽입감부터 연애맛이 황홀하기 그지 없네요.그녀는 체력이 고갈 될때까지 저를 위해서 최대한 노력을 해주네요. 이러니 미워 할수가 없네요.
붕가맛이 넘 좋다보니 오랜시간을 하니 않되겟다 싶어 정상위로 바꾸고 붕가를 해봅니다.그녀도 느끼는건지 연신 야릇한 신음소리가 흘러나오네요.한참을 즐기다보니 땀도 많이 흐르고 그럴즈음 사정에 맛을 즐겻네요.
그녀랑 저는 서로에게 포개어 한참을 그런 상태에서 거친숨을 고르고 잇엇네요.서로에게 고생햇다며 말을 건낸 후에도 여운이 가시질 않아서 한참을 그러고 잇엇네요. 오늘은 그녀에 서비스를 너무 즐겁게 또 신나게 받앗네요.
다음번엔 왠수를 갚아야겟지요..다음번엔 제가 그녀를 홍콩으로 보내줘야겟습니다.ㅋㅋ 파붕과 부드러움을 섞어서 예쁜 그녀를 위해서 원없는 달림을 또 하고 싶네요. 후기 쓰고 잇는 이순간에도 보고 싶어지는군요..
오늘이든 내일이든 보러가야겟습니다..ㅎ
⑤ 총평점수: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