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미네랄
② 방문일시: 5/30
③ 파트너명: 보라
④ 후기내용:
등업이 되니 기분이 좋군요. 지금껏 경험한 업소에 대해 솔직 후기를 남길 수 있으니 말입니다.
이번엔 휴게텔을 한번 가보자 했습니다. 실장님께 전화를 걸어 당일 가능한 매니저를 쭉 둘러보는 중이었죠. 실장님 응대가 너무 친절하시더군요. 그때 인터넷이 불량해서 출근부를 확인할 수 없는데 키, 몸무게, 사이즈에 평가까지 다 곁들여주시니 너무 감사할 따름이었습니다.
어쨌든 그날 저의 선택은 보라였습니다. 일단 21살이라고 되어있는 부분도 맘에 들었고, 공교롭게도 전여친이 딱 21....헤어진지 좀 되었지만 외로움을 달래고 싶었거든요. 어쨌든 주소 받고 시간 되어 입실~
짧은 머리가 꽤 잘 어울리더군요. 역시 처음에 나이를 묻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씻고 나옵니다. 보라는 이미 침대에 엎드린채 누워있더군요. 몸매는 아담했지만 딱 한 가지 말씀드릴 수 있는거, 미드 깡패입니다. 2D에서 로리거유라고 부르는 그것 아실거에요. 딱 그겁니다. 키는 작고, 하체는 슬림한데 바스트는 깡패입니다. 어쨌든 눕자마자 바로 애무 들어옵니다. 유두를 먼저 빨아주는데 빙글빙글 돌리다가 흡입해줄때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 되려 펠라보다 여기서 약간 위기가 왔어요. 가슴 애무에 싸버릴 뻔...이때 좀 더 참았어야 했는데...어쨌든 이후 펠라는 해주는데 장갑 낀 채로 해주더군요. 이미 반쯤 위기던 저에겐 되려 재충전의 시간! 인줄 알았는데...
본게임 들어가는데 엄청난 좁보라는걸 알아버렸습니다. 심지어 피스톤질을 시작하자 더 조여요.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결국 몇 번 와리가리 무빙 치다가 바로 찍... 지금껏 할땐 순수 삽입만 따지면 15~20분을 했는데 5분만에 가버릴줄은 몰랐습니다.
이후에 여러 이런저런이야기를 하다가 퇴실했습니다. 호불호가 갈린다고 다른 후기에서 그러던데 저는 생각보다 만족했고요. 구로로 옮긴 뒤에도 성업하길 바라겠습니다.
⑤ 총평점수: 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