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블랙라벨에스테틱
② 방문일시: 수요일
③ 파트너명: 보라
④ 후기내용:
수요일에 과음으로 일어나서 술을 많이 마셔서 그런건지
숙취가 해결이 안되서 인지 밥도 생각안나고 온몸이 축축 늘어진채로
기사들보다가 안되겠다싶어 마사지를 찾아 블랙라벨로 예약하고 다녀왔습니다
보라샘덕분에 전신을 오일로 아주 야릇하게 시원하니 너무 잘받았네요
그렇게 축축 늘어진 몸을 이끌고 도착해서 보라샘이 문열어줍니다
1인실이에요 ~ 보자마자 축늘어졌던 몸이 기운이 생기네요
큰키에 168은 되어보입니다 여성스러우면서 몸매 슬림한 체형을 가지고계시네요
눈이 먼저 보자마자 반응하는게 저도역시 남자긴 남자인가봅니다 ㅎ
집에서도 귀찮아 샤워안한 몸을 제가 알아서 샤워하는 기운이 어디서 나왔는지
빡빡 씻고 나와서 베드에 누워 본격적으로 마사지 받아보기 시작합니다
1인형이고 샤워실도 깨긋하면서 그냥 전체적으로
깔금한곳입니다
오일을 뿌려주면서 본격적으로 손터치가 시작되었고
받는 부위마다 느껴지는 짜릿한 전기가 오는듯
목에서 어깨로 어깨에서 허리로 허벅지 다리 하며
온몸을 받아보는데 정말 시원하고 개운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뭉처있던곳은 딱 손으로 느낌으로
알겠더라구요 특히 허벅지 종아리 이부분이 손길로 느껴질떄마다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
부드럽게 뒷면이 끝이나고 앞으로 이어지는 섬세한 밀착감에서
이어지는 옆구리며 전체적으로 손가락으로 간질간질
해주며 이어지는데 다받고나서 허겁지겁
식당부터 찾아가 밥을 2공기나 먹었다는 ㅋㅋㅋㅋㅋ
마사지정말 받아볼만한 곳입니다 그럼전이만 ~
⑤ 총평점수:
보람샘 고마웠어요~ 또갈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