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하숙집
② 방문일시: 지난주 주말
③ 파트너명: 조이 언니.
④ 후기내용:
지난주 주말에 조이 언니를 보았어요.
출근부에 살짝살짝 뜨는 예압 심한 언니란 소릴 들었는데 어찌저찌하여 예약 성공하고 방문~
약간 첫인상은 차가운 도시여자. 몸매는 제가 좋아하는 상체는 마르고 하체는 골반이 발달 된 언니였어요..
하체쪽에 레터링 타투가 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그것조차도 참 잘 어울렸던 언니네요.
얘기를 하는데 아이컨택트를 해 주면서 사람말을 잘들어주고 공감도 잘해줘요.
차가운 도시녀같은 첫인상과는 다르게 참 착하고 정이 많은 언니란게 느껴졌어요.
얘기를 하다가 각자 씻고 나와서~
부둥켜 안고 키스를 하다가 클리애무를 시작으로 조이언니의 이쁜 몸매를 역립했어요~
뒤태도 넘나 이쁘고 안았을때 딱 안기는 작은 어깨의 조이언니..
사랑하는 여친을 대하듯 그렇게 꽉 껴안은채 마무리했습니다~
왜 예약이 쉽지 않은지를 느꼈네요. 한동안은 더더욱 예약이 힘들듯(?)
언젠가 인연이 되면 볼 날이 있겠죠 조이언니?
- 다시 볼날을 고대하며... 어디가서 하지도 못 할 하소연 들어줘서 고마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