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노원 썸
② 방문일시: 최근
③ 파트너명: +2,,청아
④ 후기내용:
청아 언니를 보고 방금 돌아와 후기를 올려 보네요~~
사무실 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면서 강북에서
실장님 최고로 친절하고 거품 없기로 유명한 썸 업장
출근부를 보니 소라, 샛별, 청아 가 보이는데 그중 청아는 업장 출근부에
NF청아+2 23살/160/45/A 귀여운 여대생느낌의 와꾸!!/업계생초!!/살살다뤄주세요!
라고 적혀있길래 궁금함에 실장님께 전화드려 1시에 예약 했네요...
업장에 정시에 도착해 실장님께 전화를 드리는 xxxx호로 가라고해서
똑똑하고 노크를 하니 조금 지나 문이 열리는데 환하게 웃으며
청아 언니가 반겨 주는데 첫 인상 만으로도 잘 왔다는 생각이 듭니다.
슬림한 몸매에 큰 눈망울 아담하고 무지하게 귀엽네요.
밝은 성격이라 이야기 해보니 힐링 되네요.
얼굴은 밝게 웃는 귀여운 형에 검정색 단발 머리.
검정 원피스를 입고 있었으며, 슬쩍 보이는
팬티와 브라는 호피 디자인,, 은근이 꼴릿
성격은 붙임성이 있고, 흡연 합니다.
소파에서 이야기 좀 나누다가 언니가 씻겨 주겟다고
제 손을 이끌며 샤워실로 가자고 합니다.
역시나 꼼꼼하게 씻겨주고, 저는 먼저 침대로..
조금 지나 언니가 제 옆으로 오더니 슬슬 애무를,,
처음 엔 귀부터 시작해 부드럽게 키스를 나누다가
아래로 슬슬 내려가 존슨을 비제이 하는데
그냥 두면 비제이로 날 샐 듯 열심히 해줍니다..
신호가 올 거 같아 자세를 바꾸고 제가 역공..
언니도 제법 느낌이 오는지 물이 흔 건 합니다.
언니 말로는 흥분을 잘해서
물이 많이 나온다고 하네요
콘끼고 진입을 해서 처음엔 정상위로 하다가
중간에 여상도 받아보고 마지막 엔 후배위로 자세를 바꾸어
언니의 신음소리를 들으며 시원하게 발사에 성공 했네요..^^
⑤ 총평 : 후기 읽어 보시고.. 내스타일이야 !! 라고 생각되시면. 꼭 접견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