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끌림
② 방문일시:
2019-06-12
③ 파트너명:
NF 선영
④ 후기내용:
간만에 룰루랄라~ 끌림 나들이 해봅니다
뭐 가끔 가는업소라 찾아가는데 어려움 없네요
이제 실장님도 잘 아네요 ㅋㅋ
오늘은 새로온 선영이로 예약합니다..
얼굴에 섹기가 가득한 30중반의 미시~
초반부터 섹드립도 잘 날려주고 이빨털며 은글슬쩍 터치해보는데
오 거부감도 없고 마인드 끝장나네요~ 만지작하는데 아주 발기승천합니다...
이어서 마사지는 패스하고 뒷판부터 서비스 받습니다
나무핥기마냥 응까시를 포함 온몸을 애무해주네요~ 자극점마다 느낌이 짜릿합니다~
발까시까지 해주네요... 잘못받아본 부위라 느낌이 남다르네요
선영이 보지를 만져보니 촉촉히 젖어있네요... 서비스를 너무 오래해주길래
힘들거같아 천연보짓물로 부비를 시작합니다...
미끄덩실수를 잘 버티고 하비욧으로 자세 체인지해서 마무리 합니다...
끝나고도 애인모드가 끝내주네요
선영이는 상대방 배려도 잘해주고 서비스도 거의 끝판왕급이네요
가성비 굿인 끌림에서 한국녀 선영이랑 잘 놀다왔습니다... 담에 또 갈게용~
⑤ 총평점수: 9.8 /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