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 6월 13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반하다
④ 지역 : 잠실
⑤ 파트너 이름 : 리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은 서울에 놀러갈 계획이 없었는데...
출근부에 다시 돌아온 리나매니저가 출근부에 올라왔습니다.
그래서 이미 퇴근했겠지라고 생각하며 반신반의 상태로 문의를 했는데...
띠용~ 예약이 가능하다고 해서 바로 반하다로 달려갔습니다.
주차는 밤에 방문하는거라서 그냥 주변에 노상주차 했습니다^^
<매니저>
다시 본 리나매니저는 역시나 밝게 웃고 있습니다 ㅎㅎ
싱글벙글 개구쟁이 같은 모습은 언제 봐도 미소짓게 해주네요.
안 본 사이에 변화가 있었습니다.
바로 왁싱!! 왁싱을 하고 와서 더욱 섹시한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대화&샤워>
대화를 이번에도 30분 가까이 한 것 같습니다.
리나매니저가 신호 안줬으면 대화만 하다가 올 뻔 했어요.
그정도로 같이 이야기하고 하하호호 웃는 시간이 즐겁습니다^^
리나매니저가 알아서 너무 오래 대화했다 싶으면 벌떡 일어나서 씻으러 가자고 합니다.
동반샤워 있습니다.
샤워bj있습니다..
<애무&역립>
침대에 누워있으면 리나매니저가 올라와서 키스로 시작됩니다.
그정도로 키스에 대해서는 빼는 모습 전혀 없으니까 걱정하지 마세요^^
키스를 한다음에 삼각애무가 들어와요.
BJ는 리나매니저 특유의 느낌이랄까 템포가 있기 때문에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역립반응이 아주 좋아서 빼놓을 수 없습니다.
특히 왁싱한 꽃잎의 반응이 좋기 때문에 부드럽게 해도 충분히 좋은 반응을 볼 수 있습니다.
<본게임>
오늘은 여성상위를 생략했습니다.
요즘 여성상위보다는 그 시간에 정상위랑 후배위를 더 오래 하는게 이득같긴 한데...
언제 이 생각이 바뀔지는 모르겠네요^^
먼저 정상위로 즐겼습니다.
리나매니저랑 본게임할때는 정상위가 가장 좋습니다.
원래는 후배위를 가장 선호하는데... 정상위에서는 리나매니저와 키스하면서 섹시한 표정을 마음껏 볼 수 있거든요.
마지막은 후배위로 즐겼습니다.
후배위에서는 탄력있는 엉댕이가 아주 일품이예요.
특히 엉댕이랑 허리를 번갈아가면서 잡고 플레이하면 만족스럽습니다^^
그렇게 후배위에서 시원하게 마무리 했습니다.
언제 보아도 항상 만족스럽습니다.
항상 다음이 더 기대되는 매니저예요.
재미있게 웃고 나오는 그 시간이 짧게 느껴지지만, 그만큼 만족할 수 있습니다.
비글미가 있어서 밝고 활발한 매니저를 선호하시는 분들은 무조껀 만족하실꺼예요^^
오늘도 역시나 만족 했습니다!
⑤ 총평점수: 98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