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업소명:아가씨
2.방문일시:6월14일새벽
3.파트너명:예나
4.후기내용:
매번 한잔만 하면 생각이 나네요
잘가는 실장님한테 연락을해서 건물 앞이라고 하고
예약을 잡았습니다
추천은 예나로 받았습니다 결제하고 예나 방으로 이동했습니다
예나를 보니 여우상에 도도할것 같고 차가운 바람이 불것같은
첫인상입니다 일단 들어가서 쇼파에 앉아서 애기를하는데
전혀 첫느낌과는 달리 순진하고 착한 구석들이 말을 하면서
나타나네요 첫인상이 조금 차가워 보인다고 하니깐
문앞에서 인사를 안하고 들어와서 해서 그런거아니냐고 하네요
아무튼 애기도 잘통하고 잘받아주네요
그리고 우리는 샤워를 하면서 서로의 알몸을 보면서 더욱 친해졌습니다
그리고는 바로 침대로 달려가서 더욱친한 행동들을 하면서 완전체가 되었습니다
키스와 슴가를 애무하는데 조금만하게 신음소리가 나오면서 아래는 조금씩 물이
나오는것같네요 예나의 성감대는 슴가쪽이네요 역립보다 슴가를 잘 느끼네요
한참을 애무를해주고 저 또한 애무를 받는데 오 이런 흡입력 장난아니네요
거시기가 빨려 들어가는 느낌이네요 예나느 한참을 무슨 아이스크림 먹는것 처럼
거시기를 먹다가 바로 저의위로 올라가 위에서 박아주네요
야~~스킬 타이밍 정말 굿이네요 예나는 허리를 돌려가면서 위에서 박아주는데
저의 몸으로 예나의 물이 흘러내려오네요 전 예나의 슴가를 사정없이 애무를 해주면서
예나의 신음소리가 점점 커지더니 예나의 물이 그만 터지네요 와우 홍수났네요
침대가 다 물로 젖어서 나리가 났네요 전 그런 모습에 흥분이 돠어서 그만 발사를하였습니다
와 정말 흥분 안될수가 없네요 이렇게 흥분해서 여자가 싸는거 처음입니다
앞으로는 예나만 봐야겠습니다 오늘 새벽은 정말 환상적인 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