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곰돌이네
② 방문일시: 월
③ 파트너명: 마릴
④ 후기내용:
마릴 언니가 괜찮다는 후기를 보고 한번 예약해봤습니다
주간조라고 되어있는데 야간조시더군요 흠 ㅋㅋ
전체적으로는 성형기 좀 있는 예쁜얼굴
매미과는 아니지만 끊임없이 대화를 계속 이끌어나가는 스타일
(약간 거리감은 느껴지는..)
그리고 섹할때 엄청 느끼는 스타일이라는 점으로 요약되겠네용
언니가 오피일을 안해봐서 그런지 약간 서투른 감은 있습니다만
언니가 얼굴이 좀 많이 예쁜편으로 사료됩니다~
업소 내에서는 얼굴만은 바드정도 급이네요
가슴이 조금 아쉬운 감은 있지만요, 슬렌더구요
타투가 있어서 타투 좋아하시냐 물어보니까 어릴때 한 거라고 후회한다네요 ㅋㅋ ㅠㅠ
전체적으로 서비스보다 와꾸를 따지시는 스타일이면 찾아볼만합니다 ㅋㅋ
언니랑 할 때 언니가 엄청 느끼고 그래선지 안에도 엄~~~청 쪼이더라구요
이정도 느낌 언니는 라푼젤 정도밖에 못봤는데 ㅋㅋㅋ
언니가 넘 힘들다 그러네요 ㅋㅋㅋㅋㅋ 제가봤을땐 넘 느껴서 그런듯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