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동재문 택시
② 방문일시: 6/15
③ 파트너명: 지나
④ 후기내용: 우와~ 어김없이 찾아온 주말 주말만되면 역쉬 휴게~~~
열심히 눈팅을 하면서 어디를 갈지 고민하면서 후기들을 찾아보다가
택시 지나 후기를 보게되어 걸그룹이미지라고 해서 옥희~~~
바로 연락드려서 MA 코스로 (MC하려다가 두번 자꾸실패해서 MA로) 예약하고
입성합니다. 깔끔한 룸에서 기다리니 지나매니저가 똑똑~오는데 보자마자 앵기면서
달려드는데 와~~~ 어느분계서 소시-유리삘이라고 하시는데 전...딱 보자마자
20살 조보아 느낌이 강했습니다. 눈이 땡글땡글 너무 귀여고 찰싹찰싹 앵기면서
뽀뽀를 하는데 뽀뽀 하면서 동생을 만져주는데 아~~~~
샤워하기도 전에 제 동생이 눈물을 흘릴뻔 했는데... 빠르게 샤워 섭 받으러 갑니다.
샤워하면서도 중간중간 계속해서 뽀뽀와 키스를 넘나들면서 하고 동생 마사지와 서비스를 해주는데
우와~~~애국가 부를 뻔 했다는...ㅠㅠ 샤워를 마치고 애무를 하면서 만지작만지작 스킬을 하는데
불끈불끈 자세를 바꿔서 제가 애무를 하는데 가슴이..가슴이..캬~~~ 두손 꼭~쥘수 없을 정도에
손에 촉감이 지금도 꼼지락꼼지락...캬 ~ 이제 모자를 씌우고 정자세로 제가 삽입하는데
쏘오옥~들어가는게 쪼임이 오우~정자세로 다리만 들었다가 내렸다가하다가
꼬~~~오~~~옥 껴안고 발사~~~ 후후
너무 귀엽고 이쁘고 몸매도 너무 좋고 엉덩이도 가슴도
머하나 빠지는게 없는 지나매니저를 만나서 너무 좋았습니다. 가슴이 눈앞에 아른거리네요*.*
⑤ 총평점수: 100점만점에 95점~~~ 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