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인천 매니지먼트
② 방문일시: 6월초 야간
③ 파트너명: +3소영
④ 후기내용: 이번이 3번째방문으로 한번도 실망하지 않았던 매니지먼트 실장님 믿고 소영 매니저 예약했습니다.
오후에 일어나서 샤워하고 언니가 있는곳으로 고고고
문이 열리자마자 뽀얀피부에 프로필과 다르지 않은 몸매를 소유하고 계시네요
대화를 하는데 주제가.. 대화안통하는손님들오면 너무 불편하다고 ㅠㅠ
시간가는줄 모르고 대화하다가 언니가 씻으러가자고 하네요
사실 샤워를 하고와서 대충 혼자 씻고온다하니까
그래도 자기가 씻겨준다고 조물조물 꼼꼼히 잘 씻겨주시네요
침대로 와서 bj를 해주는데 오피에서 받을만한 수준이 아니네요 ㄷㄷ..
서비스를 받고 삽입을 했는데 처음엔 여상으로 요청을 했는데 각오하라고 하시네요 ㅎㅎ
위에서 찍어주시는데 몇번위기가 찾아와 정자세로 바꾼후 마무리 ㅎㅎ 뒤로도 해보고 싶다고 하셨는데
항상 오피오면 연애후 시간이 애매했는데 처음으로 꽉꽉 다채우고 갑니다
⑤ 총평점수: 10점 만점에 10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