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애플
② 방문일시: 6월 8일
③ 파트너명: 레몬
④ 후기내용:
글 주변이 별로 없어요.. ㅎㅎ
사설이 길 수도 있고 재미가 없을 수 있으니 핵심내용은 제일 아래 써 놓을테니 스크롤을 내려서 건너뛰어주시면 시간을 아끼실 수 있습니다....ㅋㅋ
-사설부분입니다-
일주일이 지났지만 또 다른 만남을 기다리면서 후기를 써보네요.ㅎ
아는 선배들과 진득하니 술한잔을 하고 집에 들어가는 중 급 달림욕구가 찾아오네요;
실장님께 연락을 드리고 기억을 더듬어 애플에 도착했습니다.
창피하지만 금방 마무리를 해버리는 스타일인지라.. 마음의 짐을 덜기 위해 무한으로 결제하고 방으로 들어갑니다. ㅎㅎ
자주색 몸에 쫙 달라붙는 원피스를 입고 저를 반겨주는 레몬씨!
간단한 인사 후에 담배를 하나 피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해봅니다. ㅎ
말하다보니 조만간 제가 사는 곳 근처로 이사갈거라면서 갑자기 서울 부동산에 대한 토크가 이어지네요..ㅋㅋㅋㅋ
한참 얘기를 나누다가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하기위해 탈의를 합니다.
업소를 많이 다니지 않아 상당히 주관적이긴 하겠지만 제가 좋아하는 정도의 아담 글레머스타일이네요 ㅎ 프로필에는 B+이라고 되어있던거 같은데 음.. 제가 보기에는 좀 더 커보였어요 ㅎ
'오빠 씻고 왔지?'라고 물어보는데...
결제후 실장님이 바로 올려보내서 못씻었다고 하니깐 샤워를 시켜줍니다.
물기를 닦고 침대에 누워있으니 뒤따라와 키스부터 시작을 해주네요.
키스 후 제 몸과 존스니를 애무해주니 존스니가 기립을!
바로 여상으로 해주는데 누워서 올려다보니 너무나 좋브습니다 ㅎㅎㅎ
하지만 앞에 얘기한거처럼...이놈의 조루끼는 ..ㅠㅠ 5분도 채 안되고 금방 발싸해버렸네요..
여상밖에 못해버렸지만 아직 시간은 남았기 때문에 아쉬움을 날려버립니다.
1차발사 후 물다이를 받기위해 샤워실로 입성.
뒷판부터 앞까지 정성스레 물다이를 해주는 레몬씨
그런 물다이에 제 존스니는 다시 기립!
물다이서비스가 끝나고 젤을 닦아낸 후 일어나라고 하더니 무릎을 꿇고 제 존스니를 입에 머금어 줍니다.
존스니를 입에 물고 아이컨택 시전해주는데.... 하 녹습니다. ㅎㅎ
이제 2차전을 치루자며 물기를 닦고 침대 누워있으라고 안내해주네요.
그런데.. 여기서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사실 제 주량보다 엄청나게 술을 먹었었던 지라(소주2병, 빼갈 2병)..
거기에 1차발사도 해버렸고 물다이서비스를 받을 때 따뜻한 물로 몸이 씻겨버렸고..
침대에 누웠는데 잠이 그냥 아주 잠이 너무 쏟아지네요..
그러면서 머리속에 든 생각이 '연애를 해도 괜히 레몬씨만 힘들고 잘 안될 거 같다..'
그래서 레몬씨에게 우리 그냥 조금 수다나 떨면서 좀 쉬자고 했더니
안된다다며 그럴수 없다며 입과 손으로 제 존스니를 계속 자극해 줍니다.
근데 이게 참.. 몸이 힘들어서 그런지 분명히 레몬씨가 자극해줄때는 발딱 기립하는 존스니가 콘을 장착하려고하면 죽고 장착하려면 죽고.. 레몬씨에게 무지하게 미안했네요..
제몸도 힘들고 레몬씨도 너무 힘든거 같아서 잘 달래서 다음에 오면 마음껏 하자고 하고 둘이 누워 이런저런 얘기를 하면서 쉬다가 마무리를 했습니다.
제가 생각했을 때 참 못난 손님이었는데 그래도 계속 웃으면서 화이팅을 외쳐준 착한 레몬씨
다음번에는 맨정신으로 방문해서 꼭 즐거운 연애를 해야겠네요.. ㅎ
-핵심내용-
마인드:10 x100000 (너무너무 착한 레몬씨였습니다.)
몸매:10
외모:9
서비스: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