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떡집② 방문일시: 2019.06.14③ 파트너명: 찹살떡④ 후기내용:
예약을 잡고서...그때의 기억을 천천히 떠올리며 찹살떡에게로 향한다.
역시나 아름다운 찹살떡이 반가운 기색으로 나를 반겨준다.
섹시한 투피스에 보이지않는 하의..내 바람대로 속옷은 행방불명,,,흐뭇하다.
메이크업이 진하지 않아 이쁘단 생각이 든다..........몸매는 눈이부신다
관리를 잘하는듯 군살하나 보이지 않는 매끈한 피부와 라인은 마른침을 삼키게한다.
어김없이 이어지는 이야기들..
부천이 좋다는 그녀에게 업소느낌보다는
오랜기간 사귄 여자친구의 느낌이 더욱 느껴지는건 내 착각만이 아닌듯하다.
사람이 이토록 몸매가 아름다울수 있을까?
처음 연애할때의 떨림은 그전보다 많이 잦아들었지만 연애할 시간이 다가오면
어색해지는건 오랜달림으로도 고쳐지지 않는 못된 병인거같다
나도 참 한결같은 사람인가보다.
샤워를 마치고 그녀와 눈을 마주치며 침대에 눕는다.
서비스를 하려는 그녀였지만 난 잠시 제지한다.
그냥 바라만보는것도 이상하게 가슴이 두근거린다.
살짝 눈을 감은 그녀를 바라보며 키스를 나눈다.
분위기는 점차 야릇해진다.
점차..달궈진다.
간지러운 그녀의 혀의 감촉을 느끼며 서서히 부풀어오른다.
질수없어...!!
간만에 맛보는 보지사이의 애액을 느끼자 서서히 들어올려지는 허리
다리가 점차 미세하게 떨리는게 느껴진다.
조금만 조금만 더....이 순간을 즐기고 싶은 욕심
허나 생각만큼 따라주지 않는 내 몸뚱아리..
그러나 그녀의 한마디말에
아쉬움은 한줌먼지가되어 사라진다
초콜릿같은 달달함 그게 바로 그녀의 매력이 아닐까?
이날따라 메이크업을 거의 하지 않은듯한 투명한 느낌에 민간인 느낌이 물씬 났다.
남심을 자극하는 그녀만의 향기..멘솔일지도?
⑤ 총평점수: 저는 10점 만점에 10점입니다 ㅋ 당분간 그녀한테서 벗어날수없을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