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면목 TOP
② 방문일시: 2019.6.14
③ 파트너명: 나나
④ 후기내용: 친구들과 맥주한잔 하고 집에들어가기가 약간에 허전한 마음이 들어서 일단 싸이트를 켰습니다
어디를 가지 하면서 보다 다른곳은 예약 시간이 길고 다른곳은 뭐 아가씨가 없고 전화도 안받는 곳들이 있어서 다시
면목을 클릭을 할까 망설이다 예전에는 솔족하게 면목 TOP 하면 좋왔는데 예전같지 않아 망설이다 아가씨 프로필 검색을
했습니다 어머나..... 프로필이 완전 아가씨가 다 플체인지 됐다는 생각이 들어서 실장님한테 전화 ㄱㄱㄱㄱ
역시나 방겨주시는 목소리에 일단 감사하다는 말을 전합니다
실장님과 통화를 를하면서 살짝 물어봤습니다 아가씨 바뀐게 맞냐고 실장님이 맞다고 하시면서 예약을 하실건지 묻더라구요
갈까 말까하다 예약 10분만에 간다고 말을하고 샵으로 갔습니다
일단 시원한 음료를 주시면서 아가씨 누구를 할건지 말씀하시더 군요 일단 실장님 오랜만에 와서 누가 누군지
모르지 추천좀 해달라고 했죠 일단 실장님 안나 를 추천해주시는데 일단 안나 봤기로 했습니다
코스는 B로하고 탕방 안으로 들어갔죠
역시나 뚱뚱 하신 관리사님이 마사지는 여지없습니다 마사지 다른곳 마사지 보단 훨신 시원한건 인정
자 다음 역시 제일 중요한 매니저 얼굴하 마인드 를생각하면서 기다렸죠 안나 아가씨 입성
와우^^ 음 아담하고 귀여운 스타일 처음들어서는 온지얼마 안돼서 인지 서먹서먹 하다
같이 샤워를 하고 바디를 타는데 약간에 서틀하다는 느낌 초보자 근데 열심히 할라는 근성이 보여서바디점수는
100점만점에 75점 주고 바디를 받는도중 살짝 물이올라와서 발쏴 할번하다 정말 이악물보 참았습니다
너무나 귀엽고 청순하다는 느낌 착하고 바디가 끝나고 입서비는 삼각 서비스 하는데 빨리 넣고 싶더라구요
성격 급한 나뭐니 수욱 늘라 하니 안나 웃으면서 오빠 슬러우 슬러우 하더라구요 일단 스타일이 완전 FM 다른곳은
빨리 대충 할라는 느낌이 잇는데 안나는 그런 느낌을 못받앗습니다 그리고 웃는모습이 정말 말을못합니다
마인드 점수 100점 드립니다 정말 최고 입니다 영업 마인드보다는 정말 애인같은 모습 착하고 순수한 모습
실장님 한테 속으로 감사 위에서 올라 타주면서 하는데 실음소리가 예술입니다 첫애인 만나서 잠자리 한다는 느낌을받앗습니다 남자라면 다 아실겁니다 처음 여자만나 모텔방에 첫 잠자리 한다느 느낌 설례고 아무튼 끝나고 샤워를 하는데
나기지를 않고 기다립니다 왜 안나가냐 묻더니 같이 나가야 한다고 역시 그점에서 점수 + 들어갑니다
같이 팔짱 끼고 나오는데 인사를 앞에서까지 실장님 교육 짱!! 예전 면목 TOP 느낌 역시 가면서 오빠 나안나 이름을 어필을 해주더군요 ^^ 실장님이 다음번 오실때는 미미 아니면 나나 추천해주시더라구요 근데 전 안나 찍엇습니다
안나 평가를 해드리겠습니다 마인드 100점 바디 솔직하게 80점열심히 하는모습이 근성이 좋와보여서
얼굴 몸매 90점 드립니다 정말 애교 청순 입니다 추천
⑤ 총평점수: 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