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끌림
② 방문일시: 6.12
③ 파트너명: 혜영
④ 후기내용:
몇주만에 끌림을 방문 했습니다
업소가 더 깔끔해졌네요
실장님은 여전히 친절하십니다
처음뵙는 혜영씨 후기에서는 쎅한 미시스탈이라고하는데
뭐랄까 섹시해보이기도하고 착해보이기도하네요
몸매는 잘관리한듯하고요
1시간짜리로 예약후 접견했는데 얘기나누는데 정신 팔려버렸더니
시간이 20분이나 지나버립니다 어찌나 대화하는데 재미있던지 시간가는줄도 몰랐네요
그냥 마사지는 담번에 받기로 하고 바로 서비스모드로 돌입
서비스스킬은 끌림기준으로 중상급은 되보이는데
마인드가 돋보이는 스타일이네요
부비부비와 하비욧을 좀 하고는 시간관계상 핸플로 마무리 지었습니다
오랫만의 달림이라 그런지 느낌이 너무 좋아서 순식간에 발사해버렸네요
쾌락의 여운이 생겨서 연장하고싶었으나 쩐이 부족한 관계로 다음을 기약했습니다
다음번 접견에는 대화를 좀 짧게하고
마사지와 서비스를 좀더 집중해서 받아봐야겠네요
끌림은 몇번 방문해봤지만 항상 즐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