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편의점
② 방문일시:6월15일
③ 파트너명:처음처럼
④ 후기내용:
주간조에 이쁜이 왔다는 문자를 받고 들리게된 편의점
실장추천으로 보게된 처음처럼
문을열고 들어가자 보이는 타투를한 여성
와꾸는 엄청이뻤습니다.
같이 맞담하고 옷벗고 샤워실로 갔습니다
천천히 샤워하고 이빨닦고 처음처럼을 보니 배시시웃고있었습니다
귀여운 눈매에 오똑한코에 아담한 몸이 눈에 확들어왔습니다
처음엔 몰랐는데 등에도 타투가있었습니다
저도 타투가 있었기에 대수롭지않게 생각했습니다
bj시작하는데 무릎을 꿇고 침대밑에서부터 해주는데 중간중간 올려다보는 눈빛이 사랑스럽기까지 하더군요
bj끝난후 침대에서 본게임시작하는데 가슴부터 오라지게 빨아재꼈습니다
은밀한곳까지 후룹후룹해줬더니 흥분을했는지 양다리가 제몸을 조여오더군요 때는이때가 싶어서
바로삽입 꽉안아주는데 풀지도 못하고 그자세그대로 사정을....
조임이 남달랐던 아이였습니다 밥도둑같은 꿀맛같은 처음처럼이였어요
이상으로 후기 마침니다
마인드는 훌륭했습니다. 대화는 나이대가 좀있으면 안맞을거같아요 많이어려요
실장님 추천받고 하는걸 추천드려요 프로필이 예전에 찍었던걸수도있어서
스타일 말씀하시고 추천받으면 내상거의없을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