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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빙]
다커덴블랙
date:
2019-06-17 오후 2:13:15
hit:
1116
기본양식 ① 업소명 : 부천 - 릴렉스 ② 방문일시 : 2019 년 6 월 ③ 파트너명 : 빙빙 ④ 후기내용 : 하단 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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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릴렉스
7 호선 상동역 3 번 출구에서 가깝습니다
샤워실이 넓직하니 시설도 괜찮은 편입니다
비품 정리상태 및 청소 양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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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저 빙빙
중국 매니저지만 실장님 설명에 따르면
최근에 귀화했다고 하네요
그래서 기본가 7만 원에 +1이 붙습니다
정말이든 아니든
본전 생각이 나지 않을 만큼 정성스러운
하드 서비스가 일품인 매니저입니다
나이는 어느 정도 있지만
개인적으로 어린 매니저 취향이 아니기도 하고
남자에 대해 잘 알고 맞춰주는
편안한 매니저라서 더 좋네요
그렇다고 외모가 떨어진다는 소리는 아닙니다
단아한 얼굴에 고운 피부,
잘 가꾼 아름다운 몸매가 돋보입니다
한국어도 곧잘해서 소통에 지장이 없으며
바르고 고운 말을 해서 더욱 호감이 갑니다
마사지는 생략
뒷판 애무를 시작합니다
혀를 얇게 써서 귀에서부터 발까지
때로는 간지럽게, 때로는 깊고 강렬하게
전신을 덮어버립니다
똥까시를 생략했는데도 제 몸을 옆으로 뉘어서
얼굴을 가랑이 사이에 파묻고는
부담스러울만큼 정성스럽게 서비스 합니다
능숙하게 앞쪽도 애무하고 여상부비
이어서 수유모드 핸플, 역립, 남상부비
끝없는 부비에 부비에 부비
지루라서 많이 힘들었을텐데도
흐트러진 모습까지 정말 섹시한 빙빙씨네요
후기를 쓰는 지금에도
빙빙씨의 고운 곡선이 선명하게 생각납니다
끈적거리던 그곳도... 꺅!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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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사 인증
보정이 뭔가요?
잡티 하나 없는 깨끗하게 보드라운 피부
허리에서 쏙 들어갔다가 골반에서 솟는,
깔끔하게 떨어지는 유려한 곡선!
다리도 완전 예쁘네요
꼭 하드한 서비스가 아니더라도
사람 자체에 배려와 존중이 베어있더군요
다음 번엔 그냥 같이 마카롱이라도
한 개 나눠 먹으면서 이야기나 할까 합니다
고운 피부도 조금은 쓰담쓰담...
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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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극악무도한 지루 -
부천권에서 다녀본 곳 중 안마를 제외한
오피, 휴게, 건마, 립 통틀어
저에게서 유일하게 한 발을 뺏어간 매니저가
바로 판빙빙씨였습니다
물론 바로 앞타임에 또 다른 하드서비스 매니저인
양양씨가 한 시간 동안 시달렸지만...
이번엔 발사에 실패했지만 저에게 그것은
해가 동쪽에서 뜨는 것 만큼이나 당연한 일
그럼에도 지극정성인 애무와 강인한 기술들은
머리와 가슴속에 언제나 깊이 남아있을 예정입니다
단아하고 단정하며 섹시한 미시 스타일,
감동스러운 서비스,
남자를 아는 매니저 빙빙씨 -
아직 못 만나본 분이 계신다면
꼭 한 번 만나보시기를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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