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락
② 방문일시: 6. 7
③ 파트너명: 하루, 유나
④ 후기내용:
Lock의 2대1은 특별하다는 얘기를 전부터 들어서
이번에 방문 했을때 실장님께 문의하니 레즈비언 플레이?!?!
설마?? 진짜?? 그냥 시늉만 하는것은 아닐까라는 의심이 들었지만
일단 물어보지는 못하고 제가 직접(??)하기 확인 해보기로..
그러나 둘다 인기있는 언니들이기에 대기시간은 감수해야됩니다
온갖 상상을 하며 한참을 대기후에 엘베앞으로 갑니다
문이 열리니 언니 둘이 키스를 하며 절 도발적으로 바라봅니다
이런...시작부터 시늉뿐은 아닐까라는 의심이 한방에 날라가 버립니다
진짜 레즈비언들인가?? 하는 생각이 들만큼 언니들이 레즈플레이를
즐기듯이 합니다 그래서 간만에 오감이 전부 만족을 했네요
락교층에서의 쓰리썸은 언니들이 너무 화끈하게 즐겨서 주변의 이목을 확 끕니다
그냥 신경쓰고 내껏만 즐기면 됩니다 언니 두명과 동시에 키스도 하고
하루가 유나 보지빠는것도 같이 구경도 하고 한번씩 번걸아가면서 빨아도 보고
그러다가 하루랑 키스도 하고 걍 본능에 충실하게 즐겨봅니다
방으로 와서 잠시 세명이 앉아서 얘기를 합니다 사실 방안에 세명이 있는것도
색다른 경험입니다 오빠는 애무도 잘한다는 유나의 칭찬도 듣고
이제는 욕실로 유나가 절 깨끗이 뽀득뽀뜩 씻겨주고 있을때 하루는 혼자 자위를 하는듯
자기 보지를 살살 만지면서 절 흥분시킵니다 꼬추가 벌떡 서네요....
센스있는 유나가 벌떡선 제 꼬추를 빨기 시작합니다
하루가 다가와서 내 뒷부분을 빱니다 동시에 앞뒤로 따입니다 ㅋㅋㅋ
그래도 뭐 남자라면 평생 한번 꿈꿔볼만한 장면이 아니겠습니까
침대로 와서 언니 둘이 키스와 애무하는걸 지켜보다가
나도 같이 껴서 키스와 보빨 번갈아 가면서 펌프질도 하다가
유나로 갈아타고 뒤치기 하면서 하루 가슴빨다가 거기서 발사까지
시간이 지난 지금도 그때 생각하면 그게 꿈이었나 싶네요
오랜 대기시간 다소 부담되는 총알..하나도 아깝지 않은 시간이었네요
⑤ 총평점수: 만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