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곰돌이네
② 방문일시: 2019. 6. 오전 11시 반
③ 파트너명: 차오즈
④ 후기내용:
로리 로리한 언니 컨셉을 잘 고수하고 있는 곰돌이네에서도 인기가 많은 차오즈 매니저를 만났습니다.
와꾸에 대해선 워낙 찬사가 많아서 따로 할 얘기는 없구요,
근데 상상했던 이미지 보다는 뭐랄까 '중성적인 이쁨' '털털함' '솔직 담백' '걸크러쉬' 느낌이 뿜뿜하네요.
막 여자 여자 하고 이쁘게 치장하는 언니과는 아니고 그냥 막 하고 다녀도 이쁜 그런 느낌.
척하는게 없어서 대화 수월하구요~ 서비스 마인드 딱히 문제 없습니다.
날씬해서 그런지 키에 비해 몸매 비율 좋고 대신 가슴도 아담한 편이에요.
침대에서 빼는거 없이 다 잘해주었습니다.
인상적인건 응응 끝내고 난 후 봉지에 크림 같은걸 바르고는 말리던데, 쭈그린채 다리를 찢어서 통풍을 시키더라구요. 제 앞에서요.
차오즈 언니의 캐릭터를 잘 나타내주는 장면이라고 생각합니다.
⑤ 총평점수:
성형삘 없이 친숙하게(?) 이쁜 얼굴, 슬림한 체형, 털털한 여친 마인드 원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