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들어 가는 순간.. 부터.. 느끼는 그녀의 사운드와 표정이 압권
① 업소명: 인천 휴게텔 배아래민족
② 방문일시: 6월 12일
③ 파트너명: 윤아
④ 후기내용:
언니가 고팠습니다. 많이 고팠습니다. 고민도 하지 않고... 자주가는 배아래민족으로 들립니다.
실장님이 말씀해주시는 언니들중 윤아라는 언니에게 꽂혔고
확실히 저의 느낌은 틀린 적이 없습니다.
언니..
윤아언니...
몸매를 봤습니다.
입이.. 헤벌쭉하게 벌어지게 만드는 라인이쁜 몸매를 가졌습니다
아담한 키지만 그안에 탱탱한 A컵의 유방에 허리는 너무나도 잘록햇고
라인이 너무 이쁘더라구요
외모도 청순하면서 귀염상에 그리고 탱탱한 피부에... 밝은 미소...
탈의하고...샤워하고 나오니 잘 반겨주는 이쁜 알몸의 윤아언니
그녀와 침대에 누워 스킨쉽을 나누며 키스를하고 그녀의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애무느낌 정말 좋습니다. 받아 보시면 알 겁니다.
캬... 느낌 정말 강하게 좋습니다. 정말 좋았... 습니다.
윤아언니 서비스도 정말.. 직접적입니다.
정말 느낌.. 강했지요. 맞습니다.
빙빙 돌지 않고 다이렉트로 공격 받는 느낌..이것도 참 좋습니다.
이게 말입니다.
고개를 밑으로 해서.. 언니의 서비스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지요.
제 똘이의 몸이 얼마까지나 언니의 입안으로 들어 갈까??? 살펴 보았습니다.
우아... 정말 깊숙히 들어 갑니다. 깊숙히... 아우.. 깊숙히...
그.런.데....
윤아언니
눈을 지긋히 감고...
저의 똘이를 입안 가득히 머금고... 그렇게 돌리고 있는 언니...
그 언니의 얼굴에서... 엷은 미소 까지 보이는 듯한 착각을 하게 해 주는 열심열심
좋았습니다.
그렇게... 기분 한참 업(Up) 되어서.. 서비스를 마치고
일단.. 준비를 마친 저의 똘이를 데리고(?) 역립에 들어 갑니다.
이햐...
정말 연인끼리 키스하듯이... 키스 느낌이 역시 좋았습니다.
오랜만에... 언니의 아래 꽃잎을.. 애무 해 봅니다.
눈을 감고 있던 언니의 눈이 "바르르...'
이미 저의 분신은 준비가 되어 있었으므로... 그런 언니의 충만된 기분을 채워 주고 싶었지요.
입(入)... 들어 가는 순간.. 부터.. 느끼는 그녀의 사운드와 표정이 압권!..
몸 안에 박혀 있는 상태로.. 언니의 입술을 훔쳐 봅니다.
바싹바싹 .. 말라 있던 언니의 입술..
연애시작 전에는 촉촉했던 언니의 입술이...바싹 말라 있습니다.
언니 흥분 되었나 봅니다. 흥분.. ㅎㅎㅎㅎ
그 너무나도 잘록한 허리를 잡고 하는 뒷치기의 느낌도,... 아~~우~~~~~
더 이상의 후기는 ... 쓰지 않겠습니다.
생각만 해도.. 다시 그 때의 느낌이 떠 오릅니다...
그러니 다시 그녀를 품에 안고싶어지네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