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솜사탕
② 방문일시:5/25
③ 파트너명:+3서영
④ 후기내용:
적적한 술 한 잔을 하고 솜사탕 실장님에게 전화를 해봅니다
서영이라는 언니가 있는데 가슴이 대박이라고 하더군요
바로 예약을 하고 서영 씨에게 달려가봅니다
문 앞에서 노크를 하고 기다리는데 조심스러운 모습으로 문을 여는 순간 얼굴이 아니라
가슴이 먼저 보이더라고요 진짜 가슴이 외국 애들 저리 가라입니다 쇼파타임를갓는데
제 손으로 서영 씨에 허벅지를 쓰담쓰담 만졋죠 애인모드가 진짜 애인인 줄 알았아 어이
샤워장를들어가기다리고잇는데 서영 씨에 벗은 모습이 장난 아니더라고요
가슴부터 군살 없는 배 토실토실한 엉덩이 보디라인 얼고 뭐 하나 빠지는 게 없더라고요
거품을 낸 뒤 제거 시기를 살짝살짝 만져주는데 짜릿짜릿하더라고요
제거 시기는 바로 반응을 하더라고요 침대 입성 후 애무 타임스를 갔는데 귓불부터 시작해
구석구석 안 빨아주는 데가 없어요 특히 제거 시기를 엄청 오래 빨아주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그녀의 봉지를 빨려고 하는 순간 봉지에서 향기 나더라고 정말 향기로운 냄새에
저는 열심히 빨아뎄는데 그녀의 신음소리가 아직도 제 귀가에 맴돌아요
이제 제가 좋아하는 후배 위를 시작으로 앞으로 한 15분 정도 하다가
마지막은 뒤로 밖은 데
저는 싸버릴것만같에 그녀의 엉덩이를 힘껏 잡았습니다 그러자 서영 시도 제가 싸는 순간
신음를크게내버렷죠 잠시 얘기를 하고 씻으러 가는데 콜이 울리더라고요
후딱싯고 나가려는 순간 오빠가 정말 최고라는 말을 하더군요~
간다는 말과 함께 문을 나와 저는 기분 좋은 맘으로 집을 갔습니다!
⑤ 총평점수: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