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라인
② 방문일시: 일주전
③ 파트너명: 로아+5
④ 후기내용:
우연찮게 근처에서 식사하다가 실장님을 마주치게되서 예상치도못했던
로아를 봤었습니다
생각해보니 전화가 아니 구두예약은 또 첨이었내요 ㅎㅎ 시간맞춰가니 시원한
커피한잔 주셔서 올라가기전에 이런저런 대화도하고 엘베타려하는데
엘베에 어떤 여성분이 타던데 상당히 매력적이더군여
좌표받은 층에 내리는데 같이 내리길래 순간...??????? 설마????
했었는데 역시나 가는곳은 반대 ㅎㅎㅎㅎ 로아를 보기전부터
먼가 자극이 됐었던거 같습니다 ㅎㅎ
인기척도 못느꼈는데 살포시 열리는문
쇼파에 먼저 앉아서 로아의 전체적인 풀샷이 눈에 들어왔는데
실사와 싱크100퍼의 극슬한몸매가 들어오더군여
이것저것 챙겨주면서 대화를 하는데
목소리가 .. 참 간드러지면서 듣기좋은 그런 목소리였내여
샤워를 마치고 나오니 블루투스에서 나오는 음악이..
가장좋아하는 노래도 나오고 로아와 먼가 교감돼는부분이
있다고 생각이 들었내요 ㅎㅎㅎㅎ
서로 알몸이 돼어서 침대에서 시작할 준비를 하는데
로아가 먼저 다리를 올리더니 손으로 몸을 한번 쓰담해주는데
그 부드러움과 소프트한 터치가 약간 닭살돋는 느낌까지 주었내요 ㅎㅎㅎ
손끝으로 부드럽게 만져주더니 순간 스르륵 아래로 내려가서
흥분보다는 자극?? 그런 애무를 해주었내여
움찔움찔 하다가 정신차리고 역립시도 내 혀끝에 닿았던 로아 피부는
정말좋았습니다 ㅎㅎ
연애하다가 마무리는 뒤로하면서 끝냈는데 뒤로하면서 위에서 내려다본
로아의 뒷모습은 .. 그냥 표현하기가 .. 그모습에 흥분돼서 못참았던거였거든요 ..ㅎㅎ
예상치?? 못했던 로아 접견기였는데 이유있는 로아의인기를 몸소 느끼고 나왔습니당 ㅎㅎ
⑤ 총평점수: 극슬래머 와꾸지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