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베르사체
② 방문일시: 6/4
③ 파트너명: 나나
④ 후기내용:
다녀온지 10일정도 되엇네요~ 요새 자주가는 베르사체에 전화를 걸어봅니다~
원래는 제제씨를 보려햇지만 실장님 추천으로 나나씨를 보게 되엇네요~
실장님 추천이라 믿고 일단 예약을~ 처음보는 처자라 떨리는 마음으로 호실받고 입장합니다~
문이 열리자 마자 살짝 놀랐네요~ ㅎㅎ 프로필 사진보다 훨씬 예쁜 처자라서..
일단 침대에 앉아서 간단하게 얘기를하고 샤워실입성 ~ 나나씨 벗은 몸을 보니 내 동생놈도 불끈불끈 하네요
적당히 큰 b컵 슴가와 허리라인 부터 골반까지 몸매도 이쁘네요 샤워서비스도 꼼꼼하게 해줍니다
샤워서비스를 마치고 침대에서는 본게임들어가는데 애무로만 못버틸뻔햇네요~
온몸을 구석구석 잘도 빨아줍니다~ bj도 정말 잘하는 친구네요 역립도 아주 잘받아줍니다
왁싱이 되어있어서 물고 빨기 아주 좋습니다 전 털없는게 좋아서 아주 만족햇네요
삽입시에는 적당한 쪼임과 신음소리가 어우러져 참을수없을 정도네요 이처자 반응이 엄청납니다
저보다도 더 느끼는 처자인거 같습니다 ㅎㅎ 이렇게 첫게임을 마무리하고 휴식~
말도 조잘조잘 엄청 많네요 ㅎㅎ 대화는 잘 안통했지만 본인이 직접 휴대폰 번역어플로 대화도 하려하고
마인드가 아주 좋은 처자였네요 두번째 게임도 무리없이 발사했습니다 이처자 첫게임하는거 처럼 힘든내색없이
아주 열심히해주네요ㅎ 저도 아주 땀 뻘뻘흘리며 즐달햇습니다!!
간만에 아주 좋은 시간이엿네요
⑤ 총평점수: 10/10 말할것도 없이 만점이네요 ㅎㅎ 며칠전 이처자 보려고 다시 전화 걸어봤는데 돌아갓다네요 ㅠㅠ
너무 아쉽네요~ 몇번더 보고 싶은 처자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