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아가씨
② 방문일시:6월13일 오후2시
③ 파트너명:연아
④ 후기내용:
오늘첨봤는데 너무비싼거같아서 할인해달라고 때를쓰고 해도 안해주는 실장님...
얼마나 대단하겠어 하고 알겠다고하고 17만원 찾아다가 들렸는데...
왠일?... 진짜 길거리돌아다니면서 본사람중에 탑5안에드는 이쁜처자가 있네요
몸매가 진짜 예술이였습니다. 이런 사람이있나 싶을정도로 아담한 체구에 가냘픈 몸매
약간은 슬픈듯한 얼굴 하얀피부 점하나 찍혀있지않는 도화지를 보는듯한 생각이 드는 그런 처자였습니다
최근에 휴게 오피 등등 주1회씩은 다니는데 정말 와꾸로 맘에쏙 드는 처자였습니다
가벼운 인사후에 살짝살짝 이야기를 하기시작했는데 마인드는 정말 좋은거같더라고요
재미없는 개그에도 웃어주고 성대모사도 해주더군요 피카츄성대모사에 어색했던 분위기가 매우 밝아졌습니다
살짝 대화를 나눈후에 샤워하러들어갔습니다 오늘 낮에 많이 덥더군요 약간은 찬물에 시원하게 샤워후에
바로 침대로 다이빙~포키포키 자세한건 제가 스킬이부족하여 말씀드리지못하지만
정말 좋았습니다. 와꾸로 모든걸 마무리할수있을정도였습니다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