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에서 뒹굴고 있는데...스타킹 실장님의 문자 띵^^
뉴페이스 출몰~~ㅋㅋㅋ 바로가고싶지만...두시간뒤로 잡고
출발~~순서대로 샤워후 누워있는데 똑똑~~들어옵니다
오~~키도 크고 슬림합니다~~우선 몸매 완전합격..이제는 와꾸
오~~합격 합격~내가봤던 이쁘다이쁘다 하던여자들보다..더 괸찬씁니다.
안마를 시전받는데 뭐 실력이 출중하지는 않다는...하지만?
안마가 중요할까?ㅋㅋㅋㅋ서비스는 어떨까?써비스를 외치고 눕씀니다.
올탈순간....와우..봉긋한가슴 한손에 딱들어오는 가슴...와 죽입니다..
아직 낮설어서 그런가 수줍어 한다고나할까?그모습에 너무 귀엽네요...
서비스를 받는데 뭔가 아직은 서툴구나~~하고 느껴집니다.....
미미씨나 수아씨의 스킬을 받아서 그런지 뭔가 서툴다는 느낌이?
근데 이쁘니까~~봐주면서?제가 리드를 해봅니다..
움찔움찔하면서 제가하는데로 잘받아주는거 보니 마인드는 굿입니다..
그래도 내가 해보고싶은거 다했으니 이제 슬슬 시동 걸어봅니다...
입과 손으로 열심히 작업중인 보라씨의 몸매를 눈으론 감상하면서...
두손은 보라씨의 가슴과 음밀한곳을 어루만지며 다리에 힘을줍니다..
발싸...모든 작업이 끝난후 정성스럽게 닦아주네요..
옆에 누으라는 손짓을하니 웃으면서 눕슴니다..캬~~몸매가 진짜 예술입니다.
잠시 나간 정신을 차리고 샤워를 하고 나가면서 실장님의 눈을보며
엄지를 보여줬더니 실장님이 더 좋아하십니다..
혹시라도 천장에 허연 액체가보이거든 죄송하다는 말을 전하고싶습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