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서 스트레스 받은일이 있어서 동료들과 한잔하고 집에오려니 너무 공허한 마음에
전화를 합니다.
근데 그 전화가 이렇게 완벽한 선택이었을지는 몰랐져 ㅋㅋ
너무 충동적으로 가는 것 같아서 고민을 했습니다.
아무튼 입성하고 오늘 스트레스 많이 받았으니까 화끈하고 얼굴 몸매 안빠지는 아가씨로 추천해달라 했습니다.
이름은 하늘이 더군요, 추천하면서 귀에대고 형님 진짜 화끈하실겁니다.라고 합니다
기대를 품고 고고
화끈한 골반에 얼굴 묻고 싶은 묵직슴가를 가진 그녀..
아담한 몸에 그 큰가슴을 요리조리 만져봅니다 그래도 웃으며
만지라구 허락해주네요ㅎㅎ 심플하게 섭스 받고 본겜으로 가는대
엉덩이도 한엉덩이 하네요. 그거 보고 오늘은 저길 조져야겟다는
생각을 하며 슬슬 시작합니다. 애무 좋구요 역립반응은 탁월하네요
처음부터 뒤로 시작햇는대 저도 모르게 첨부터 강으로하니 살살하라구
타이르네요... 그래서 소프트하게 쭈욱 오래햇습니다. 그러케 마무리는
정자세로 햇는대 뒤로 하는 반응보다 더 좋아하네요 근데 제가 무릎이
아퍼 오래하지 못해 리드를 맡겻는대 정자세로도 이렇게
사정할수 있나요? 씨익 웃어
주는대... 그모습이 잊혀지질 않네요ㅎㅎ 다음에 한번더 아니 두번더
여기서 코피 퐣.......
하 뒤로 내민 박음직스러운 그녀의 엉덩이
그렇게 흥분해서 거부안하고 느껴주는 그녀!!!
소리화끈하게 지르는 그녀... 홍수가 아주,,,,
다행히도 아까 1방사를 한 소중이가 오래 버텨줍니다.
소리가 너무커서 옆방 옆옆방까지 다들렸을듯 ㅋㅋㅋ
그렇게 마지막 한방울까지 다시한번 그녀의 입에 뿌려주고 나왔네여.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