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편의점
② 방문일시:6월 13일
③ 파트너명:새우깡
④ 후기내용:
평소자주이용하던
편의점에 못보던 아이가 있어서 실장님께 문의후에 들리게 되었습니다
새우깡 이름대로 손이갈까 생각하다가 실장님 추천으로 들어갔습니다
'똑똑' 노크소리에 살며시 열리는 문사이로 눈가에 닿는 주황색에 따듯한 빛이 절먼저 반겨주었고
어깨선과 목선이 다보이는 옷을 정갈하게 입고있는 여성이 보였어요
다른곳과 다른 홀복이아닌 차분해보이는 옷차림이 나름 신선하게 다가와 머릿속을 흔들더군요
신발을 벗고 나무 마룻바닥을 지나 침대쪽에서 겉옷을 벗겨주는데 그사이동안 가벼운 눈인사 제외하곤 아무런 말이없었습니다
연애모드로는 내상이겠구나 생각했는데 옷벗고 난후에 180º달라지더군요
살짝살짝웃으며 보이는 가지런한 치아며 둥근 이마 너무높지않고 이쁘게 뻗은 코 옅은 분홍빛에 입술
살짝여우랑 개랑 합친 그런느낌에 얼굴이였습니다
샤워섭스는 달콤했습니다 포도향의 바디워시로 손으로비벼 거품을내고 천천히 소프트하게 마사지해주듯 어루만지는
손길에 저도모르게 눈을 감고 느끼고있더군요
영원할거같았던 포근한 샤워시간이끝나고 수건으로 구석구석 물기를 제거해주고 저보고 침대로 먼저가있으라고했지만
어떻게 그냥가겠습니까? 저도 에어컨이 켜져있어 살짝추워 떨고있는 그녀의 몸을 구석구석 꼼꼼히 닦아주었습니다
같이 손잡고 침대로가 누구랄거없이 바로 키스부터 시작 추워서그런지 서있던 그녀의 꼭지를 손으로 살살 돌리며
애무를 시작했습니다
그녀의 성감대가 어딘지 물어봤는데 가슴과 역립이라고 하더라고요
키스를 조기에마친전 가슴을 빨며 역립을 건딜기 시작했고 움찔대기시작한 그녀도 달아올랐는지
손이 밑으로 가더군요
천천히 달아오를데로 달아오른 저와 그녀는 정상위부터 시작했습니다
천천히 길게 너무빠르지않는 속도로 위아래로 흔들던 그녀도 조금은 지쳤는지 이마에 땀이 송글맺히더군요
힘들어하는 그녈 침대에 눕히고 천천히 삽입을 했는데 반쯤감긴눈과 살짝 윗이빨이 아랫입술을 깨물고있는
모습이 정말 사랑스럽더군요 흥분이 너무 급작스럽게 찾아와 저도모르게 사정을 해버렸는데
그녀도 좋았다고 오빠같이 대해준사람없었다고 하는 그 말이 제가슴에 와닿더군요
그렇게 그녀와 하루있었던일 하고싶은일등 여러이야기를 나누다가 짧은 키스로 마무리하고 나왔습니다
⑤ 총평점수:
매장점수 9점 아가씨점수 10점 시설점수 9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