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마카롱② 방문일시:6/14③ 파트너명:레이④ 후기내용:
중독이 되버린것 같네여 ㅋㅋ 요즘 발정난(?)것 같아요 ㅋㅋ
언제나 그렇듯이 몸과 마음을 정갈히 하고 레이를 맞을준비를..ㅋㅋ
레이가 반갑게 저를 대해주고 우리는 마치 오래 헤어졌다
다시 만난 연인들처럼 주고 받고..
저는 베드에 걸쳐앉아서 옷을 벗겨주면서 저도 옷을벗고
레이에 따듯한 손길과 입김을 느낍니다 ㅎ ㅏ~~~~
우리는 서로 뜨겁게 한몸이(?) 되어 집중탐구에 들어갑니다
레이의 다리 사이에 저의 얼굴을 들이밀어 배고픈 저의 허기를 달래고 ㅋㅋㅋㅋ
레이의 입에도 먹을것(?)을 한가득 물려줍니다 ㅋㅋㅋ
어느정도 허기를 달래곸ㅋㅋㅋ 본게임에 들어서는 우리 ㅋㅋ
레이 의 아래는 흥건한 상태가 되있고
저도 아이템 장착후 부드럽게 진입을하고
레이의 신음소리도 나지막히 나오네요..
저도 같이 호흡을 맞춘다는 의미로 굿~굿~ㅋㅋ
피스톤 작용을 하기에 너무 쪼여주는데...
팍팍팍..헉헉헉..마무리 발사후 한참을 같이...마사지 받고 누워있다가
씻고 집으로 고고싱 합니다
글을 쓰면서도 그 느낌이 아직 까지 느껴지네여 ㅋㅋㅋ
⑤ 총평점수: 처음이용해본 업소인데 정말 갠찮은친구와서 글하나 더 써봅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