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용인 엔조이
② 방문일시: 6/12
③ 파트너명: 연이
④ 후기내용:
근육은 풀어도 다시 뭉치고 풀어도 다시 뭉치고....
어김없이 엔조이로 발길을 향했습니다
얼굴은 오피급에도 잇어도 충분할 분위기 있는 미인형 외모이고!
가슴은 B컵정도 사이즈이며, 탱탱하고 예쁜 모양이며
피부톤도 깨끗하면서 가슴처럼 탱탱한 느낌을 주더군요.
대화능력도 매우 뛰어나지만
무엇보다도 손가락의 압력이 상당히 강하면서
마사지 테크닉도 평범한 마사지사들에 비해
한두단계 이상 위쪽에 있다고 생각됩니다.
단골 손님도 매우 많을 것으로 생각되며
시원한 마사지를 좋아하시는 분들께는 더 없이 좋은 선택이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마사지 마무리되고 ....연이가 제 몸위로 살짝 올라와서
부드러운 애무를 시작하네요.
이어서 약간 저돌적인 느낌까지 드는 BJ와 함께
부드럽게 핸플까지 이어지더군요.
BJ와 핸플의 테크닉이 제법 좋습니다.
거기에 육감적인 느낌의 연이의 몸매가 어우러지니 정말 참기가 어려워지는군요.
연이의 핸플 손놀림과, 연이의 가슴과 엉덩이를 탐하는
제 손가락의 리듬이 점점 빨라지면서 서서히 올라가는 흥분.
더이상 참을 수 없을 만큼 흥분이 거세어지고, 이윽고 시원하게 사정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