② 방문일시: 6/13
③ 파트너명: 캣과 사라?(이름이 바뀌었네요 ㅎㅎ)
④ 후기내용:
맨날 같은 밥만 먹으면 질린다고하죠ㅎㅎ
색다른 경험을 해보고 싶어서 쓰리썸에 도전해 봤습니다~
실장님에게 전화드려서 쓰리썸 매니저가 누가되나요? 물어봤습니다~
실장님: '네??'
저: '네?'
(실은 물어본 이유가 캣은 워낙 잘나가는 매니저라 안할거라 생각했더든요... 진짜 섹스머신임 ㅋㅋㅋ)
실장님: '거기 적혀져 있는데요 ㅎㅎ 캣이랑 사라'
오오오! 캣이!! 캣이!!!
걍 바로 예약해 달라고 했습니다... 근데 매니저들마다 스케쥴이 안맞는다고 2시간후에 된다고 하네요ㅜㅜ
도닦는 기분으로 참고 기다린다고 했습니다.
기다리면서 머릿속으로 그려봅니다... 이렇게 해볼까?? 저렇게 해볼까?? 이렇게 돌리다고 저렇게도 돌리고 ㅋㅋㅋ
생각만으로 쌀뻔...ㅎㅎ
드디어 기다리던 시간이 되고~
떨리는 손으로 노크 똑똑~~
낯익은 캣이 웃으면서 반겨주고 사라는 멀리 뒤에있네요
이렇게 심장이 쿵쾅되기가 진짜 첫경험 해봤을때랑 지금이던가....ㅜㅜ
오빠 샤워~ 사라 매니저가 정성스럽게 씻겨줍니다~
침대위에 홀딱 벗은 두 여자가 있으니 뭐 어떻게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ㅎㅎ
어쩔줄모르는 저의 손을 붙잡고 캣이 침대로 데리고가서 저를 뉘웁니다
저의 상반신쪽은 캣이 하반신은 사라가 각자 맡아서 기본 애무후
캣이 소중이를 저의 입쪽으로 들이밀더니
둘이번갈아 가며 bj시전!!
눈앞이 언니 엉덩이로 가려져 있으니 밑에가 안보이는데 느낌으로 알수있습니다....
누군가는 알을 누군가는 bj를.... 누군가는 bj를 또 누군가는 똥까시를....
스탑을 왜칩니다....왜냐구요? 쌀뻔했어요....ㅜㅜ
근데요.... 길게 못했어요.... 체인지 왜치고
두 매니저 뒷치기 자세로 번갈아 넣다가 10초만에.....
(왜냐면 여자 두명이 내 앞에서 그런 자세로 있다는것을 실제로 보지않으셨다면.... 놀리지 마세요...)
아닌데..... 이게 아닌데......ㅜㅜㅜㅜㅜㅜㅜㅜ
섀도우 복싱하듯 2시간을 각종 체위를 생각하며... 예행연습을 했는데...
발사와 함께..... 연기처럼.....
남은 시간 20분.... 어쩌지? 급하게 실장님에게 전화했습니다...
이대로는 허무해서 안되겠다....
저: '실장님...'
실장님: '네?? 뭔일 있으세요??'
저: '혹시 투샷으로 연장 될까요?'
실장님: '네?......'
저: '연장 안되나요?'
실장님: '왜요? 시간이 모지라시나요??
저: '아뇨.. 이미 끝났는네 아쉬워서요....'
실장님: '아.....................................................................'
아마 저를 비웃으셨겠죠?? 의심이 됩니다...ㅜㅜ
실장님이 뒤에 예약이 있어서 안된다네요.......
뭐 어쩌겠습니까.... 안되는걸....
걍 셋이 발가벗고 누워서 노가리까다가 남은 시간 채우고 나왔습니다...
나는 원래 이런거 저런거 하려했었다 라고 이야길하니
사라 매니저 잘 받아주네요ㅋㅋ 장난이지만 넣지말고 다 해봐라ㅋㅋㅋ 그 체위가 되나 안되나
몇몇 생각햇던건 되고 안되는건 안되네요 ㅋㅋㅋㅋ
조만간 투샷으로 다시 재도전 할 예정 입니다!
글 쓰는대도 자꾸 생각나서 쿠퍼액이....ㅜㅜ